베스트 글

이지안 (이병헌 동생) "75평 아파트서 혼자 산다, 생활비만 수백만원"

글쓴이: Pntv!  |  등록일: 10.26.2020 10:35:04  |  조회수: 337
배우 이병현의 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지안이 75평 아파트에서 비혼 라이프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쩐당포'에는 이지안이 게스트로 출연해 "용인 수지 75평 아파트에서 혼자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MC 정이나는 그를 두고 "집, 자동차 대출금과 아파트 관리비, 반려동물 케어비만 한 달에 수백만원인데, 코로나19로 수입이 줄면서 통장이 텅텅 비었다"고 소개했다.

이에 이지안은 "75평 아파트는 자가다. 대출받아 구입했지만, 내 이름으로 집을 하나 장만한 건 뿌듯하다"고 말했다. 현재는 방송 수입과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 중이라고.



이지안은 결혼에 대해선 "좀 더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굉장히 만족스럽다. (결혼은) 한 번 경험해봤는데 그렇게 좋았던 기억이 없다. 좀 더 즐겨보려고 한다"면서도 "정말 좋은 사람이 나타나면 생각 바뀔 수도 있다"고 답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