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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이병헌 동생 이지안 "내가 너무 예뻐 보여서 미치겠다"

글쓴이: youngtimer  |  등록일: 08.14.2019 10:07:33  |  조회수: 1339
이지안이 엉뚱한 면모를 드러냈다.

13일 MBC에브리원 방송된 ‘비디오스타’에는 장윤정,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자 1996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이지안은 "오랜만에 꾸미고 나왔더니 (나 자신이) 너무 예뻐보여서 미치겠다. 예뻐보여서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지안의 절친인 권민중은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며 웃었고, MC 김숙은 "똘기를 장착한 것 같다"고 거들었다.

이날 미스코리아 워킹으로 등장한 1996년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은 '배우 이병헌의 동생'으로 유명하다. 5살 때 광고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이지안은 어린 시절 찍은 CF만 200여 편이 넘는다고 밝혔다.

이지안은 이어 '이은희'에서 이름을 바꾼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지안은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사주를 보러 갔는데 가는 곳마다 이름이 안 좋다고 하더라"며 개명한 이유를 밝히며 "문제는 지금 이름도 안 좋다고 한다"라며 즉석에서 좋은 이름을 지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MC들은 '이탈리아'라는 이름을 추천했고, 이지안은 이 이름을 마음에 쏙 들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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