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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한인 사회에서 없어져야 할 쓰래기... 조심하세요

글쓴이: KoreaMMM  |  등록일: 03.20.2019 22:22:04  |  조회수: 1148
사진 올리니 삭제 당하네요...;; 최대한 얼굴을 알려야 더이상 한인불들이 피해를 안볼텐데 싶어 올렸는데;;
아무조록 내용 자세히 보시고 피해 보는일 없도록 하시고요...

제가 간곡히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절대적으로 한인 사회에서 없어져야 할 쓰레기 같은 인간이며 앞으로 저와 같은 피해를 보시는 분이 없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립니다.
모든 내용을 함축하여 올립니다.익명으로 올리는점 양해드리고요 더 이상 이 걸래 같은 놈이랑 부딪치고 싶지 않습니다.
어차피 두 번 다시 만날 일도 없겠지만요... 아주 질이 안 좋은 인간입니다.
그저 술 처먹고 꼬장만 피고 허세만 부릴 줄 알지 실제 별것도 없는 양아치고요...
정말 똥이 더러워 피한다는 얘기가 떠오릅니다.

모든 이야기 사실이고 더 이상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렇게라도 한인 사회에 알리고자 합니다.이제 저로서는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이것뿐이네요... 너무 억울합니다.

변호사도 찾아가 보았지만 사기 소송을 할 수는 있는데 제가 손수 돈을 주고 개인 정보를 줘서 시작된 일이라 소송을 할 수 있고 승소도 할 수 있으나 시간이 2년에서 길면 4~5년도 걸릴 수 있다고 합니다.
소송 중에는 한국도 나갈 수 없고 확실히 사기당한 비용이 얼마나 나올지도 장담하지는 못한다고 합니다.민사소송이라 그렇다는데 답답하네요.

저 말고도 꽤나 많은 사람이 저와 비슷한 일을 이 쓰레기한테 당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부 밝히지 못하는 점 이해해주세요 그분들도 저와 같은 심정 일 것입니다. 막상 상대하려니 잘못하다 뒤에서 무슨 일 당할까 모른 척 넘어가자니 너무 화가 나고 법 적으로 해보려니 형사 사건처럼 속 시원히 진행되는 것도 아닐 것이요 미리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둔 상태라 마음대로 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속이 뒤집히고 정말 마음 같아서 어떻게 해버리고 싶을 심정일 것입니다.

본인이 한 일들이 들통나자 마지막까지 거들먹거리며 실실 웃으면서 '그래서 어쩔 건데???' 와 아직도 생생합니다 소름 끼칠 정도로 그 사람의 뻔뻔했던 표정과 말들이...솔직하게 말해서 정말 쏴 죽여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 쓰레기 같은 인간으로 인해 차곡차곡 쌓아온 모든 미국 생활 모든 것이 쑥대밭이 되었습니다.
후회와 원망만이 남았을 뿐입니다. 한국으로 돌아가기도 여기서 무엇을 해야 할지도 막막합니다.

이름은 좐 초이(John choe) 나이는 74년생인지 73년생인지 둘 중 하나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한국 나이로 올해 46~47세 미국 나이로 45세 정도 됐습니다.키는 170cm 정도 각진 얼굴에 짧은 올백 스타일 턱에 도끼 자국, 가든그로브 출신이라 하고 고등학교를 거기서 나왔다네요 당하고 보니 제가 이 사람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는 것도 별로 없었던거 같습니다. 다 그 거짓말과 허세에 넘어 갔습니다. 몇 년 알고 지냈어도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 사람은 자신의 정보를 최대한 감추려 했어요...
사진 속 얼굴 잘 기억하셨다가 혹시나 접근을 하면 원천 차단하시길 바라고 주변 분들께도 잘 알려 주십시오 처음엔 보통 다 그렇지만 아주 나이스하게 다가옵니다. 지금도 엘에이 코리아 타운에 자주 나타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작은 비즈니스를 할 때 자연스레 알게 되었는데요 어떡하다 형 동생처럼 지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다 거짓이란 걸 알게 되었지만 처음엔 자신을 통하면 미국 내에서 못하는 일이 없는 것처럼 떠들어 댔습니다. 한국 전국구 건달이며 법조인 머 부동산 등등 모르는 사람이 없다면서 실제 연예인과 찍은 사진들도 보여주면서 자기 동생들이다 자기 말이면 꾸벅 죽는다 등등 그 사진 속 연예인들 꽤나 현제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편에 속하는 분들이였습니다.

그분들 이름까지 거론할 일 없지만 여튼 처음 봤을 땐 남자답고 의리 있고 동생들 챙기고 어려운 사람들일 직접 몸소 나서면서 도와주는 참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믿었던 제 자신이 원망스러울 뿐입니다.
알고 보면 쓰레기 중에 이런 쓰레기는 없을 것이면 반드시 한인 사회에 존재해서는 안 될 위험한 인물입니다. 나름 공갈 협박 잘 합니다.

다 제 비즈니스가 힘들어지면서 생긴 일들입니다. 처음에 비즈니스가 너무 괜찮을 때 이 인간이 자연스레 자주 찾아와 친분을 쌓곤 했습니다. 정말 나이스해 보였고 미국에서 어릴 때 온 사람 같지 않게 정도 많아 보였습니다. 저도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었고요 그러다 비즈니스가 힘들어지고 개인 사정들이 너무 안 좋아지니 스스로 도와주겠다고 나서더라고요...기댈 곳 없는 저로선 믿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믿고 이일 저 일 부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분 문제, 부동산, 대출, 무슨 보호비 등등 가운데 중계비 수수료 면목등 이거 할라면 얼마들고 저거 할라면 얼마들고 저사람한테 얼마줘야하고 지금 상상만해도 살이 떨리네요 그런식으로 뜯긴 돈만 수만 불 금품까지 정말 머에 홀렸었나 안줄수 없는 분위기였고 또 당시 문제들을 어떡해서든 해결하고 싶었기에 하자는대로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에겐 그만한 정보도 없었고요...
머 한방에 그리 뜯긴 건 아니고요 2~3년에 걸쳐서요...그 과정에서 780점대였던 제 크레딧은 박살이 났고 수습비용도 꽤 들던데 지금 여러 가지 상황이 최악이라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많은 제 개인정보를 줘었던거 같습니다.사람을 믿는다는게 잘못 된건가요...?원통합니다.
이 미국땅에 힘들게 사시는분들 참 많으시잖아요... 그런 분들 도와주겠다고 나서서 사기치는 이런 개양아치 같은 놈들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미국 가면 다 좋을 줄 알았습니다. 그저 미국 가면 다 잘 살줄 알았습니다.
이놈을 어찌 만나 꿈과 희망이 다 날라갔습니다.
엘에이 가면 사기꾼 많다더라 ... 믿고 싶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정말 진심으로써 많은 힘든 분들께 도움을 주고 계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런 인간은 소수에 불과하겠지만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물을 흐린다'라는 말이 있듯이 정말 한인 사회에서 없어져야 할 인간입니다. 나중에 스스로의 언행이 잘 먹히지 않으면 공갈 협박은 일수고 그렇다고 법적으로만 모든 것을 해결할 수도 없는 일들이고 그렇습니다. 혹시 무슨 일이 생길까 정말 미꾸라지처럼 교묘히 빠져나갈 구멍들은 다 만들어둔 상태 ... 참으로 말로서 다 표현하기도 힘듭니다.

일 진행은 제대로 되는 게 하나 없길래 몇 번이고 물어보고 하면 그저 이런저런 핑계를 댔었는데 그저 믿었습니다. 좀 디테일하게 물어보면 반 건달처럼 내가 다 정리할 테니 걱정 마라 고만 건들거리며 말하곤 했었죠... 알고 보면 아무런 능력이 없는 그냥 사람들 이용이나 해먹는 쓰레기일 뿐입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저와 몇몇 분들만 바보같이 당하고 있었지 이 사람이 중학교 땐가 고등학교 땐가 미국을 왔다고 하는데 아직 시민권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나마 이 사람을 오래 알고 지냈던 몇몇 분들은 이미 이 인간에 대한 신의는 전혀 없는 상태였고요 그저 상대하려니 피곤한 일만 만들 거 같아 상대들을 안 하려 했습니다. 심지어 술 처먹으러 다니면서 자기가 무슨 38년도 건달인 마냥 술값도 제대로 지불 안 해 팁도 안 줘 나중엔 같이 다니기 민망할 정도였습니다.이미 그 쪽에서도 양아치라고 일축했고요... 술 취해 거들먹 거리며 허세 부리던 모습이 지금은 아주 구역질이 납니다.
제가 알고 있을 때 감옥도 한두 번 갔던 걸로 기억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몰랐지만 그저 이놈은 누군가를 도와주려 하다 자기가 그렇게 됐다고만 했습니다. 그냥 양아치 짓하다 갔습니다. 그것 역시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그냥 술 취해 난동 부리다 갔더라고요... 왜 당시엔 그리 그 사람 말을 그렇게 믿었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무엇에 홀린 기분입니다. 그 쓰레기가 언젠가 이 글을 알고 죽이니 살리니 하겠죠 그러나 단 하나의 거짓은 없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제발 이 막대먹은 놈아 힘든 분들 돕지는 못할망정 정의로운 홍길동인 마냥 거짓된 모습으로 다가가 마음을 이용하고 사기만은 치지 마라 힘들게 미국 와서 어떡해서든 열심히 살아 보려는 모든 분들께 마음을 울리지 마라 정말 선량하게 사시는 분들 욕보이지 말고...

넓고 넓은 미국땅에서 매일 고생하시고 본인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사시는 한인 동포분들...
정말 마음으로 서로 돕고 힘이되어 주시는 분들도 참으로 많으십니다.
그저 마음만 쓸쓸하고 무너져 내릴 뿐입니다. 부디 밝은 미래만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은 많은 분들에게 알려 질때까지 글이 내려가면 반복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디 더 알리고 싶은데 한인분들 공유하는 곳을 더 알고 싶은데 아는 곳이 라디오코리아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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