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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농협 전산망 마비 사태의 전말

글쓴이: Uu0660036  |  등록일: 05.05.2019 15:00:14  |  조회수: 250
2011년 농협 전산망 마비 사태를 두고 검찰은 북한이 관여한 사이버테러로 규정하고 수사를 마무리한 일이 있었다.
이 사건과 관련해서, "다수의 매체가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북한이 천안함·연평도 때와 같이 농협 해킹 사건을 남남 갈등을 일으키기 위한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 정부 관계자는 “국내에서 (북한이 농협 해킹의 범인이란) 정부 발표를 의심하는 목소리가 불거지자 남남 갈등을 조장하기 위해 이런 담화를 냈을 것”이라고 분석했고, 국책연구기관의 전문가는 “북한은 이미 수차례 사이버테러로 그 능력을 충분히 과시한 만큼 이제부터 국내 일부 세력의 논리를 재활용해 남남갈등을 유도하자는 의도”라고 했다." 라는 주장이 다수 언론사와 전문가들사이에서 제기되었다. (출처:<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H&nNewsNumb=201106100009&page=11> )
이 여파로 인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실정에도 불구하고, 같은 한나라당이었던 박근혜 후보가 제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이 된 계기중 하나로 작용했다.
한 나라의 운명을 파국으로 치닫게 만든 원인 중 하나였던 "2011년 농협 전산망 마비사태"의 진범이 대한민국 국가정보원의 일원이라는 주장이 있다.
아이디 "4everEmp"의 트위터 내용에 의하면, "도일남"이라는 인물은 현재 20년째 농협에 근무하는 사람으로 국정원 소속의 위장취업자이며, 각종 사업(유령회사)을 펼쳐 지역 곳곳에 사업소로 위장하여 주요 기관들을 도청,해킹,감시해왔다고 주장한다.
현재까지도 2011년 농협 전산망 마비사태와 같은, 농협과 수축협의 전산망을 동시에 마비시키려는 국정원발 작전이 진행중이며 이는 국가와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이며, 국가 재난사태로까지 볼 수 있는 문제라고 주장하고있다.
이와 관련한 모든 증거자료와 사진들은 4월9일을 기점으로 트위터에 게재되어 있다.
트위터 주소: https://twitter.com/4everemp

저의 지인이 밝혀낸 사실인데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큰 문제인듯해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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