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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비교되는 한국 의대생들

글쓴이: A Hyung  |  등록일: 09.01.2020 09:54:46  |  조회수: 284
미국 뉴욕대 의대에서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각자의 집에서 웹캠을 켜고 둘러앉았다. 이들은 역시 화상으로 연결된 교수님의 인도에 따라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읊었다. 한 학생은 가족과 반려견 앞에서 선서를 하였다. 내가 필요한 곳으로 좀 더 일찍 갑니다.
 
 “보병이 더 필요한 전쟁터와 같은 코로나 현장에 우리가 자원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렇게 덧붙였다. “내가 신종 코로나에 걸리면 걸리는 거죠. 어쩔 수 없어요. 그건 개인이 통제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난 그저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다른 동급생 에반 거버는 “힘든 결정이 아니었다”며 “의사로서 우리는 당연히 사회에 봉사할 의무가 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반면 한국에선 의료진 파업.........이기주의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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