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해 현실적인 조언 7가지
  잡토크
조회 1,040 | 01.05.2018  



허핑턴포스트에서 소개한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한 7가지 팁”을 살펴보자


1. 당신이 평범한 사람이라면, 상사는 언제나 어디에나 있다. 받아들이자.
상사는 당신보다 멍청하거나 유능하지 않거나 심지어 시간이 좀 지나면 당신보다 어리기까지 할 수 있다

당신의상사가정말못된사람이아니라면상사와지내는것은자신의역량에달려있다. 

당신이 하는 일과 동떨어진 일을 시킬지라도 그냥 하는 것이 마음 편하다

상사가 그의 문제거리 중 하나가 당신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만은 피해야 한다


2.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면 한동안은 좋지 않은 것이 당연하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뻔히 알고 있는 직장을 떠나 새로운 일자리를 찾으면

무엇을 해야할지도 모르고 친구도 없으며 심지어 언제 점심을 먹어야 할지 우편함은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

당연히 싫을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은 아니다

6개월은 기다려 봐야 한다. 직장 내 친구도 사귀게되고 전화도 돌릴 줄 알며 심지어 복사기 토너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3. 누구든 실수를 한다. 자신감을 가져라

실수했으면 사과하도록 한다. 그에 따른 책임을 지고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실수를 되짚고 살펴보지 않으면 당신에게 주어진 기회는 남들과 다를 바 없다.  


4. 휴가를 가라.

쓸 수 있는 휴가를 모두 써라. 내가 휴가를 간다고 해서 회사가 무너지 않는다. 당신은 휴식이 필요하다.  

반면 병가는 조심해야 한다.  

병든 몸을 일터에 이끌고 나와 바이러스를 퍼뜨리며 민폐를 끼치라는 것은 아니지만 

정해준 스케줄대로 일을 진행하며 예정된 때에 휴가를 가는 것이 당신을 합리적이고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보이게 한다


5. 일에 대해 불평하지 마라

배우자와 절친만 제외하고 일에 대해 불평하는 것은 당신에게 좋지 않다

어떤 사람도 자신의 일을 매순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좋은 날도 나쁜 날도 있기 마련이다
일에 대해 끊임없이 불평하는 것은 회사에서는 물론이고 식당에서나 페이스북에서도 다른 사람이 들을 염려가 있으므로 좋을 것 없다.  

누군가 당신의 일에 대해 물었을 때 전반적으로 괜찮다면아주 좋아라고 대답하라

끔찍하다면배우고 있는 중이야라고 말하고 더 나은 일자리를 조용히 찾아보도록 해라.


6. 인사과는 꼭 필요할 때만 가라

직장내 성희롱이나 어떤 종류의 폭력을 참으란 것은 아니다. 비도덕적인 일에 눈감으란 것도 아니다

어떤 것이든지 법에 저촉되는 일이라면 인사과에 꼭 가야 한다

다만 동료에 대해 불만이 있다거나 상사가 불공정한 것 같다거나 승진에서 누락되었다거나 하는 것들은 

문제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사람한테 가서 대면하는 것이 좋다

인사과에 들고가면 당신이 의도했던 것보다 훨씬 문제가 커질지 모르고, 한 번 문제를 이야기한 이상 당신이 더 이상 손 쓸 수 없게 된다.  


7. 커피와 차의 소중함을 깨닫자 

커피와 차로 졸음과 피곤을 쫓을 수 있다. 혹은 오후에 초콜릿 약간도 좋다

보통 직장인들에게  점심을 먹고 난 뒤인 오후2시쯤은 졸음이 밀려와 굉장히 괴로워 하는 시간이다

직장에서 졸면 만회하기 아주 어렵다는 것쯤은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다

당신보다 나이적은 사람이 권위있는 자리에 있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

그 누구도 시킨대로 하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