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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도 사라지지 않을 직업 10
  잡토크
조회 1,752 | 10.30.2017  



인공지능의 개발이 진행되면서 언젠가 내 직업도 로봇에게 빼앗기는 날이 오지 않을까?하는 불안이 생겨나고 있다.

기술 혁신이 계속해서 이뤄지더라도 없어지지 않을 직업이 있을까?

다음은 2030년까지도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직업 10가지와 기계의 자동화로 인해 없어지게 될 것으로 보이는 직업들이다.

앞으로 컴퓨터가 대행할 수 있는 현재 702개의 직종을 랭킹화했다. 하지만 기술 혁신이 진행되어도 사람이 할 수 밖에서 없을 것으로 보이는 직업들이 있었는데 그 중 1위는 레크리에이션 치료사였다. 로봇 기술이 아무리 발달한다고 해도 사람의 정신적, 육체적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것은 사람이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기타 상위에 순위를 차지한 직업으로는 정비사, 수리공, 영양사, 성직자, 물리 치료사, 심리 상담가, 사회 복지사, 청각 훈련사, 구강외과 의사 및 전문의 등으로 혁신 기술을 다룰 수 있는 동시에 사람의 심신을 같이 관리 할 수 ​​있는 인재가 더욱 필요해질 전망이다.

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 할 수 있는 능력과 전문적인 기술을 가진 인재는 계속해서 기술의 발달이 가속화 되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기술 혁신을 통해 자동화되고 로봇의 전문화로 의해 없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직업들도 있다. 마켓의 캐시어나 극장의 티켓 검수원, 데이터 입력 보조사 및 콜센터 운영자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또 로봇의 성능 향상으로 인해 일상적인 작업 뿐만 아니라 네일 아티스트 혹은 대리 운전사 등 전문적인 지식과 감각이 요구되는 일부 직업도 자동화 기계로 대체가능하게 되어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다.

컴퓨터나 기계에 의해 일자리를 잃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시장에서 인재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동화, 기계화 될 수 없는 능력 즉, 기획력과 예술성을 동시에 개발하고 키우는 것이 요구될 것으로 보여진다.

기술의 발달으로 인해 새로운 직업이 등장할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예를 들어, 로봇이 사회에서 사람대신 일을 하는 시대가 오면 로봇을 교육하는 트레이너 혹은 로봇을 관리해줄 수 있는 관리사는 물론 로봇의 설계 및 수리를 맡을 기술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3D 인쇄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업체 등 새로운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업도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예로부터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새로운 직종과 직업이 등장 해 온 것을 고려한다면 직업의 변화는 당연하고 보편적인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언젠가 자신이 하고 있는 직업이 없어질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불안해 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자기개발을 하며 포부를 갖고 성장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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