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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못하는 사람들의 5가지 공통적인 특징
  잡토크
조회 1,200 | 10.27.2017  



이직하려고 마음 먹었지만 다음 직장이 정해지지 않은 구직기간이 장기화되면 초조하 불안에 시달리기 쉽다. 구직기간이 자꾸 길어져 현재 힘든 상황에 놓여있다면, 이직이 어려운 사람들의 공통적인 성향이 혹시 자신에게도 있지 않은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1. 스스로를 과대평가하고 허황된 꿈을 갖고 있

지금까지의 경력과 능력 등을 고려해 채용시장에서의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파악하고 인지하지 못하면 연봉을 비롯해 근로대우 면에서 맞지 않아 이직이 어려운 상황에 처할 있다 가지 알아야 것은 동종업계와 동직종 간의 이직에는 같은 조건 이상의 연봉과 포지션을 얻을 있는 일은 매우 드문 일이라는 현재 자신의 채용시장에서의 가치를 바로 있도록 채용전문회사 혹은 3 기관과 상담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주체성을 갖고 일을 해 온 인상을 주지 못한

이직을 오랫동안 하지 못한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지금까지 해온 일에 대해 주체성을 갖고 일하지 않았던 경우가 많다남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영업 실적이 있다하더라도 면접에서 실적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자신이 하는 업무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면 주체성없이 일을 해왔다는 인상을 주게 된다.

면접에서 실적에 관한 질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매일매일의 재고조사는 어떤식으로 했는지, 같이 일하는 협력업체와는 어떻게 의사소통했는지, 업무의 효율을 보다 높히기 위해 어떤 일을 궁리하고 도모했는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수동적인 자세로 구직활동을 한

채용전문회사를 이용하면 자신의 이력과 희망조건에 맞는 고급 구인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있다그렇지만, 단지 소개받은 채용 내용을 읽어보기만 하고 기업에 대해 조사하고 회사가 자신과 맞다고 생각하는지 연구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채용 컨설턴트라 하더라도 열정적으로 돕기가 쉽지 않다채용전문회사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구인.구직 사이트 등에서 검색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성향에 맞는 기업인지 여부를 개인이 판별하고, 지원동기를 명확하게 해두어야.

4. 기운없고 우울한 느낌을 준다 

면접에서 인사 담당자에게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면접을 자리에 밝고 긍정적인 사람과 패기가 없고 부정적인 사람이 같이 있다면, 되도록 밝고 긍정적인 사람과 일하고 싶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사람은 보통 어려운 상황에 놓여도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실제 성격과 사고방식을 단기간 내에 바꾸는 것은 어렵겠지만, 면접을 준비할 때는 연습을 통해 긍정적인 인상을 주는 방법을 숙지해 놓는 것이 필요하다.

5. 사람들에 대한 호불호가 심하

회사에서 많은 일을 하다보면 어느정도 자신이 소속된 부서 외의 사람들과도 같이 협업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다양한 사람들과 일할 있는 사람은 상사와 같은 부서의 동료 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 사람들과도 원활한 의사 소통을 통해 협업한다자신이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을 피해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은 회사 전체 업무에 지장을 초래할 있다따라서, 면접 인사 담당자가 이직사유를 물어 본다면, 인간관계 때문에 문제가 있어 이직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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