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B-C-D로 보는 업무스트레스 관리법
  잡토크
조회 696 | 02.14.2017  



직장에서의 일과는 여러 요인들로 인해 스트레스가 가중되는 상황으로 변하곤 한다.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는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지만, 그 정도를 넘으면 심신을 쇠약하게 할 수 있다. 심각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사람은 무능해지고 일을 잘 할 수 없게 된다.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되기 전에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Awareness(인지도)

직장 내에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첫 단계는 어떤 상황이 스트레스를 야기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인지하는 것이다. 그 상황은 과도한 회의, 비효율적인 동료, 성과가 떨어지는 바쁜 업무, 공격적인 상사, 도움을 기대하는 동료, 비현실적으로 촉박한 마감 기한, 까다로운 클라이언트 등일 수 있다. 이 때 필요한 것은 스트레스 요인들을 찾고, 이것이 자신의 직장에서 언제 어떨 때 발생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을 인지했다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Balance(균형)

조용히 10까지 세거나숨을 깊이 쉬거나육체적인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스트레칭을 하는 등 화를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되는 간단한 기술에 대해 배워야 한다. 안정이 되는 말을 사용하여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해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편안히 누워있을 때의 느낌과 안정을 느낄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이러한 스트레스에 균형을 맞춰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을 찾고 그 기술을 이용해서 스트레스를 조절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하여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Control(제어)
어떤 업무는 중요하고 다른 업무는 시급하지만, 시급한 모든 업무가 반드시 중요한 것은 아니다. 근무일마다 달성해야 할 중요한 업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당일 해야 할” 목록을 확인하고 우선 순위에 따라 목록에 표시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목록 작성은 업무 혼란으로 인한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없애는데 도움을 준다. 외식을 할 때나 사무실에서도 건강하게 먹는 것이 좋다. 배가 고프면 더 스트레스를 받게 될 경향이 있으므로 사무실 서랍에 과일이나 에너지 바를 넣어두어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한 방법이다. 또한, 많은 물을 마셔서 수분을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없애는 것도 좋다


Delegate(위임)

모든 일을 도맡아 하며 자신을 혹사시켜서는 안된다. 자신이 맡은 일의 일부를 도와주고 싶어하는 부하직원이나 동료들에게 위임하는 것도 괜찮다. 주요 성과 영역을 인지하고 일을 하는 동안 그 업무에만 중점을 둬야 한다. 모든 일에서 완벽주의자가 되고자 한다면 지나친 스트레스를 받게 될 것이다. 매번 최선을 고집하기 보다는 차선에 만족할 줄도 알아야 한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을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단호하게 No라고 말할 수 있을 만한 담대함이 있어야 한다. “Yes라고 답하고 주어진 시간 내에 마감하지 못하는 것보다 나은 방법이며, 스트레스를 더 잘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A-B-C-D식 스트레스 관리는 사적인 그리고 직장 생활에서 최소한의 스트레스를 받게 해줄 것이다. 다시 말해서, 자신의 스트레스를 인지하고 전략적으로 활용해서 균형을 맞출 수 있다. 또, 행동을 조절하고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일은 위임하여 스트레스 없는 삶을 사는 것이 필요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