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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샷] 신형 골프를 닮은 폭스바겐 티구안 페이스리프트

폭스바겐이 티구안 부분변경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 동계 주행 시험 중인 차량은 ‘티구안 R’로, 거대한 전면 공기흡입구와 파란색 브레이크 캘리퍼, 듀얼 트윈팁 머플러 등 고성능 모델의 특징이 돋보인다.

신형 티구안은 지난해 폭스바겐그룹이 공개한 새로운 로고가 적용된다. 더불어 신형 주간주행등(DRL)을 통해 전면 디자인 포인트를 살렸다. 새로운 DRL은 앞서 선보인 신형 골프와 유사한 느낌을 발산한다.

신차의 파워트레인 변화는 크지 않다.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1.4리터, 1.5리터, 2.0리터 가솔린 엔진과 2.0리터 디젤 엔진이 장착된다. 이와 함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도 탑재 가능성이 제기됐다. 신차는 다음달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출처 : 모터그래프(https://www.motorgrap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