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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F-150, 2017 미국시장 베스트셀링 탑10

2018 포드 F-150 Lariat SuperCrew (사진: Ford)

 

지난 2017년 미국 신차 판매가 2016년보다 1.8% 감소한 1,723만 436대로 집계됐다. 8년만에 전년 실적 아래로 떨어졌다. 여전히 베스트 셀링카 탑10 상위에는 픽업 트럭이 포진하고 있다. 포드 F시리즈는 36년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특이한 점은 픽업 트럭 다음으로 많이 팔린 모델로 군림해 왔던 토요타 캠리가 RAV4와 닛산 로그보다 덜 팔렸다는 것이다. 닛산 로그는 10위에서 5위로 올라섰다. 2017년 미국 시장 판매대수 베스트 탑10 중에는 토요타와 혼다가 각각 3대씩 랭크됐다.

 

2017년 미국시장 판매 베스트 10
1. 포드 F-150 시리즈 - 89만 6,764대(9.3% 증가)
2. 쉐보레 실버라도(Silverado) -
 58만 5,864대(1.9% 증가)

3. 램(Ram) 픽업 - 50만 723대(2.3% 증가)
4. 토요타 RAV4 - 40만 7,549대(15.7% 증가)
5. 닛산 로그(Rogue) - 40만 3,465대(22.3% 증가)
6. 토요타 캠리(Camry) - 38만 7,081대(0.4% 감소)
7. 혼다 CR-V - 37만 7,895대(5.8% 증가)
8. 혼다 시빅(Civic) - 37만 7,286대(2.8% 증가)
9. 토요타 코롤라(Corolla) - 32만 9,196대(13% 감소)
10. 혼다 어코드(Accord) - 32만 2,655대(6.5%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