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소형차 라인업 8개 차종으로 늘린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차세대 소형차 라인업의 글로벌 누적 판매 실적이 2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소형차 라인업의 시작은 2011년에 발표된 2세대 'B 클래스'를 시작으로 이듬해인 2012년에는 같은 플랫폼으로 개발된 3세대 'A 클래스'로 이어졌다. 또한 'CLA', 'CLA 슈팅 브레이크','GLA' 에도 각각 AMG 모델과 차종 라인업을 확대해, 전 세계 시장에서 메르세데스 벤츠의 판매 증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18년에는 멕시코 신공장에서 메르세데스의 차세대 컴팩트 모델을 생산할 예정이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는 현재 5개 차종인 소형 라인업을 8개 차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