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종합 상황실

마지막 업데이트: 07.20.2021 02:40 PM PST
 

백신 접종 예약 정보

백신 접종 예약 사이트 정보 입니다.

  • 헬스케어 종사자, 롱텀케어 종사자 및 거주자, 나이 65세 이상 고령자, 교사, 교직원, Child Care 종사자들, 수퍼마켓 등 식품업계와 농업, 경찰, 수사기관, 긴급서비스 종사자 등이 접종가능 합니다.
  • 지도와 함께 예약사이트와 접종장소, 백신의 종류 등 자세한 사이트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백신 공급 상황

마지막 업데이트: 07.20.2021 02:40 PM PST

미국 전체

백신 할당량
390,174,755
접종완료
338,247,434
10만명당 백신 할당량
117,524
10만명당 접종량
101,883
접종률
86.69%

캘리포니아

백신 할당량
49,923,685
접종완료
44,195,184
10만명당 백신 할당량
126,350
10만명당 접종량
111,852
접종률
88.53%
본 정보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기반하여 백신 할당 및 투여 현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구는 2019년 센서스 자료 기준으로 표시되며, 접종률은 소수점 2자리 절삭으로 반영 하였습니다.
금일 자료가 취합중인경우 마지막 집계가 자료가 표시 됩니다.
 

코로나19 확진 현황

미국전체

확진자

35,066,087
+30,569

사망자

625,180
+159

완치자

29,430,748

격리자

5,010,159

캘리포니아

확진자
3,869,674
어제
+4,350
사망자
64,132
어제
+15

LA 카운티

확진자
1,267,860
어제
+1,633
사망자
24,583
어제
+1

오렌지 카운티

확진자
275,358
사망자
5,136
본 정보는 캘리포니아 건강보험관리국, 각 카운티 공중보건국, 존스 홉킨스 대학 및 통계수집 사이트 월드오미터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기반으로 코로나 현황을 실시간으로 제공 하고있습니다.
각 기관 및 정보 제공 사이트의 금일 자료가 취합중인경우 마지막 집계가 자료가 표시 됩니다.
 

“코로나19 모든 것을 앗아가요 백신 접종 받으세요” 한 부인의 외침

코로나19는 국가, 인종, 성별, 연령 등과 관계없이 많은 가족과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을 앗아갔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지만 전파력이 강한 인도발 델타 변의를 중심으로 재확산이 급격하게 이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한 가족이 있다. 텍사스 주 휴스턴에 거주하는 로겔리오 아빌라(Rogelio Avila) 가족이다. 코로나19에 따른 아픔은 지난 2월 시작됐다. 지난 2월 로겔리오 아빌라의 아내 샌드라 아빌라는 돌연 가슴에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통증을 나을 기미가 없었고 결국 샌드라와 그…
  • 어린이 층에서 코로나19 감염 사례 급증.. 백신 접종소 확대 운영 08.02.2021
    [앵커멘트] 연일 3천 명 대의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 사례를 기록하고 있는 LA 카운티의 관련 수치들이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각 부문에서의 확산이 이어지는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아직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이 아닌 아동 층에서의 확진 사례도 급증하고 있어 우려를 더합니다. 김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LA 카운티 코로나19 주요 수치들이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2일) 집계된 LA 카운티 일일 신규 감염자 수는 총 2천 361명으로 3천 명 대의 높은 수치를 나타내던 지난주 보다 다소 감소했습니다…
  •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코로나19 '돌파 감염' .. 약한 증상 08.02.2021
    공화당 소속이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최측근이었던 린지 그레이엄(Lindsey Graham) 연방 상원의원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았음에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상원의원 가운데 코로나19 백신을 받고 확진 판정을 받은 첫 사례다. 린지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은 오늘(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판정 사실을 알렸다.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은 지난달 30일 토요일부터 독감(Flu)와 같은 증상을 보였고 오늘(2일) 즉시 의사에게 갔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은 코로나19 접종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통보를 의회 …
  • CA주 퇴거 유예 만료 다가오는데 세입자들은 빚더미! 08.02.2021
    [앵커멘트] CA주 퇴거 유예 조치 만료 기한이 2달여 남짓 남은 가운데 특단의 조치가 없을 경우 앞선 기한이 끝난 이후 사상 초유의 혼란을 초래하게 될 것 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특히, 코로나19사태로 렌트비 지불 능력을 상실한 세입자들은 빚만 쌓여가 특단의 대책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다수가 길거리로 내쫓길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다음달(9월) 30일 CA주 퇴거 유예 조치 기한이 만료되는 가운데 특단의 대책이 없을 경우 다수의 세입자들이 길거리로 내쫓길 위협에 처하게 …
  • 미국 1조달러 ‘인프라 투자 일자리 법안’ 초당적 상원가결 카운트 다운 08.02.2021
    미 전역의 도로와 교량, 철도 등에 5년간 1조달러를 투자하는 인프라 투자 일자리 법안이 마침내 연방 상원 본회의 심의에 돌입해 이르면 이번주말 초당적 지지로 가결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사회인프라 법안이 통과되면 이번주말이나 내주중에 3조 5000억달러 규모의 인적 인프라 가족플랜을 독자가결하기 위한 예산결의안도 가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워싱턴의 초당정치를 되살린 1조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와 일자리 법안이 연방상원 본회의에 공식 상정돼 이번주말 가결되는 카운트 다운에 돌입하고 있다 연방상원은 사흘동안 수…
  • 마이애미 비치 시장, 코로나 확산 관련 플로리다 주지사 비난 08.02.2021
    현재 미국에서 가장 코로나 확산세가 심각한 플로리다에서 공화당 주지사와 민주당 시장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민주당 소속 댄 겔버 마이애미 비치 시장은 지난 주말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를 강력히 비난했다. 플로리다가 7월31일(토) 신규감염 21,683명을 기록해서 미국에서 지난해(2020년) 3월 코로나 19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하루 감염자로는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우며 급확산세를 보이자 민주당 소속 시장이 공개적으로 반발하는 등 정치적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댄 겔버 마이애미 비치 시장은 지난 주말 CNN과 인터뷰에서 현재 플…
  • CA, 백신 미접종자 1,800만여명이 코로나 확산 주도 08.02.2021
    최근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코로나 19 확산세와 관련해 CA 주에서는 백신 미접종자들이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지목됐다. CA 보건부는 지금까지 집계한 통계자료 결과 약 1,800만여명에 달하는 백신 미접종자들 때문에 코로나 19가 확산되고 있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밝혔다. 지난달 7월초 수치로 CA에서 백신 미접종자들 감염율이 백신 접종자들 감염율에 비해 무려 600%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CA 내 코로나 19 병원 입원환자들 경우에도 90% 이상이 백신 미접종자들로 확인됐다. 지금부터 약 한 달전이었던 지난달(7월) 4일에는 CA의 …
  • LA카운티 코로나 급확산세에 백신 접종소 운영 확대 08.02.2021
    델타 변이로 인한 코로나 바이러스 급확산세가 일자 LA카운티에서는 백신 접종소 운영을 확대하고 나섰다. LA카운티는 하루 신규 감염 3천명 이상, 입원환자 천명대를 기록하면서 최근 다시 급증하는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일요일에도 백신 접종소들의 운영을 이어간다. ABC7 보도에 따르면 LA카운티 5곳의 백신 접종소들이 어제(1일)부터 일요일에도 문을 열고 백신을 접종하려는 주민들을 맞는다. 예를 들어 커머스 시니어 센터의 경우 일요일 운영 시간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처럼 일요일 역시 백신 접종소들이 운…
  • 올림픽 중 도쿄 코로나 신규확진 또 3천명대 .. 日전체 나흘째 1만명대 08.01.2021
    올림픽 개막 열흘째인 1일 일본 도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천 명 넘게 나왔다.도쿄도는 1일 새롭게 확인된 코로나19 감염자가 3천58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이는 전날4천58명보다 1천 명 적지만 일요일 기준으론 역대 최다치다.도쿄의 일간 확진자가 3천 명을 넘은 …
  • CA주 병원 2곳서 '돌파 감염' 무더기 .. 델타 변이 감염 08.01.2021
    CA주 병원 2곳에서 백신 접종을 완료했는데도 직원들이 무더기로 코로나19에 걸린 돌파감염 사례가 발생했다.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저커버그 종합병원과 UCSF의료센터에서 최소 233명의 직원이 지난달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대부분 확진자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델타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저커버그 종합병원에선 50명 이상의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들 중 75 - 80%는 백신 접종을 끝낸 이들이었다.UCSF 의료센터에서도 183명의 감염자 중 84%인 153명이 면역 형성에 필요한 접종을 마친 상태였다.이들 두 …
  • 남가주서 물값보다 개솔린 가격이 싸다는 말은 옛말! 08.01.2021
    주춤하나 싶던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1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0.5센트 오른 갤런당 4달러 37.6센트로 집계됐다. 이는 한 주 전과 비교해 1.9센트, 한 달 전 보다는 6.8센트, 1년 전과 비교하면 1달러 19.7센트 오른 가격으로 지난 2012년 10월 24일 이후 최고치다. 오렌지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도 0.2센트 오른 갤런 당 4달러 34.5센트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8일 가운데 7차례 오른 가격이다. 일주일 전보다는 2.4센트, 한 달 전과 비교하면 7.6센트, 1년 전보다는 1달러 17.9센트…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