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의 철학칼럼

칼럼니스트: 지윤

지윤 원장은 20년 이상 미주 전 지역의 가장 많은 언론 매체에 운세 칼럼을 쓰고 있고, 한국 MBC 방송을 비롯하여 미 전지역의 TV나 라디오 방송, 각종 주요단체 초청강연 등 활동을 가장 많이 한 역학자입니다.

 
가족문제
11/22/2011 12:15 am
 글쓴이 : 지윤철학원
조회 : 2,184  


우리는 살면서 주위의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는데 인간관계에서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이 가족인 경우가 많습니다. 행복하려면 가족이나 친구, 직장동료 등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가 편안해야 가능한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서로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서로를 잘 알지 못하면 서로를 이해할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갈등도 생기는 것입니다.

상담을 통해서 상대를 정확하게 알면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고 편안하게 대할 수 있게 되니 모든 관계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족에 대해 상담하는 것은 가족과의 인간관계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이 처한 입장과 상황을 정확하게 알게 되면 당연히 배려하는 마음이 생기고 상대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집니다. 그러면 서로를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고 오해가 생겨 잘못된 방향으로 어긋날 수 있는 위험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결국 타인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배려가 되는 것입니다. 또, 상대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자신은 배려하는 마음으로 상대를 대해도 그것을 받는 입장에서는 간섭이나 귀찮은 행위정도로 받아줄 수 있으니 바로 여기서 서로간의 갈등이 생기는 것입니다.
리 모두는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갖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심각하게 맞지 않는 사람이라면 억지로 맞추려고 애쓰기 보다는 차라리 서로가 피해 가는 것이 현명할 수 있습니다.

주위와의 좋은 관계는 일의 능률도 오르게 하고 삶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바꿔줍니다. 그동안 상담을 한 후에 상대를 제대로 알게 되니까 오해도 풀게 되고 상대를 바로 이해하게 됨으로써 가까운 사람들이나 가족들과의 관계가 좋아졌다고 나중에 다시 찾아와서 하는 말을 수도 없이 많이 들었습니다. 필자는 상담을 통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좀 더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실제적인 테크닉과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줍니다.

우리가 정확하게 이해하고 넘어가야 것은 바로 세상에 나와 똑같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고 상대가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만들어질 때 하나는 노란색 볼펜으로, 하나는 파란색 볼펜으로 만들어 졌으면 절대로 노란색 볼펜이 파란색 볼펜이 될 수 없습니다. 만약에 파란색 볼펜이 노란색 볼펜에게 ‘너는 왜 파란색이 아니니 좀 파란색이 될 수 없니’ 한다면 말도 안 되는 것이라는 것을 누구든지 잘 압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주 자주, 심지어는 거의 매일 부모 자식, 부부 등 여러 인간관계 속에서 파란색 볼펜을 노란색 볼펜으로 만들 수 있다는 착각으로 살아가고 상대에게 안 되는 것을 요구하니 서로가 피곤해지고 힘들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상담 내용을 잘 이해하면 자신도 도움을 받을 수 있고 가까운 사람들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지윤 철학원 원장 지윤 (213)739-2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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