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의 철학칼럼

칼럼니스트: 지윤

지윤 원장은 30년 이상 미주 전 지역의 가장 많은 언론 매체에 운세 칼럼을 쓰고 있고, 한국 MBC 방송을 비롯하여 미 전지역의 TV나 라디오 방송, 각종 주요단체 초청강연 등 활동을 가장 많이 한 역학자입니다.

 
좋은 궁합과 나쁜 궁합의 차이
06/25/2011 03:54 am
 글쓴이 : 지윤철학원
조회 : 4,254  


 

 궁합이 좋아도 나빠도 맑은 날 흐린 날은 다 있습니다.  

단, 궁합이 맞으면 맑은 날이 많은 상태에서 살게 되므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면이 많아지고 모든 면에서 뜻이 잘 통하므로 의견이 잘 맞습니다. 그러므로 별 어려움 없이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해 나갈 수 있습니다.

궁 합이 나쁘면 흐린 날이 많은 상태에서 살게 되므로 짜증스럽고 어긋남의 연속에서 상대에 대한 불만과 미움이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조금만 힘든 시기가 되어도 서로를 너무 힘들게 하니 그만큼 헤어질 가능성이 많다고 하겠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이 있습니다.

궁합이 맞으면 상대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기 때문에 억지로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그 사람의 단점까지도 장점으로 봐 줄 수 있게 됩니다.

궁합이 안 맞으면 아무리 잘해보려고 애써도 서로가 자꾸 어긋나고 안 좋은 감정이 쌓이고 다른 사람이 인정하는 장점까지도 마음에 안 들어 하게 됩니다.


궁합이 맞는 부부는 남편이 오늘은 구수한 된장찌개가 먹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집에 들어오는데 아내가 어떻게 알고 된장찌개를 해놓는 겁니다. 아내는 신문을 보면 이 영화를 보고 싶다고 생각을 했는데 남편한테 영화를 보러 가자는 전화가 오는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자연적으로 통하고 서로의 의견이 맞으니 서로 좋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반 대로 궁합이 안 맞는 부부는 매일 늦게 들어오던 남편이 오늘은 좀 일찍 들어가야지 하면 무슨 약속이 생겨서 또 늦게 들어가게 되거나, 일찍 집에 들어갔더니 아이들도 늦게 들어온다고 해서 이미 혼자서 대충 먹고 치웠으니 밥이 없다는 하니, 서로가 좀 잘해보려고 해도 일이 틀어지고 다툴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지윤철학원 213-739-2877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77 왜 이런 일을 겪게 되었는지 정확하게 알게 되면 11/22/2011 2403
76 행운의 터 11/22/2011 2299
75 가족문제 11/22/2011 2310
74 작명의 중요성 11/22/2011 2364
73 재물운 11/22/2011 2469
72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11월 27일 - 12월 3일 11/21/2011 1930
71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11월 20일 - 11월 26일 11/07/2011 1944
70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11월 13일 - 11월 19일 11/07/2011 2053
69 서울 시장 선거 10/25/2011 2063
68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11월 6일 - 11월 12일 10/23/2011 2040
67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10월 30일 - 11월 5일 10/23/2011 2295
66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10월 23일 - 10월 29일 10/23/2011 2107
65 카다피의 몰락과 사망예보 적중 10/20/2011 2404
64 운명의 장난 10/09/2011 2395
63 지혜로운 선택 10/09/2011 2234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