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의 철학칼럼

칼럼니스트: 지윤

지윤 원장은 30년 이상 미주 전 지역의 가장 많은 언론 매체에 운세 칼럼을 쓰고 있고, 한국 MBC 방송을 비롯하여 미 전지역의 TV나 라디오 방송, 각종 주요단체 초청강연 등 활동을 가장 많이 한 역학자입니다.

 
띠로 보는 궁합
06/25/2011 03:53 am
 글쓴이 : 지윤철학원
조회 : 7,296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알고 있는데 전문가가 볼 때는 전혀 사실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무슨 띠는 맞고 무슨 띠는 맞지 않는다든지, 몇 살 차이는 궁합도 보지 않는다는 것은 다 틀린 말입니다.

단순히 나이 차이 즉 무슨 띠와 무슨 띠가 맞느냐를 논하는 것을 궁합을 보는데 있어서 10%도 작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띠만 가지고 결혼이 된다, 안 된다 할 수 없습니다.

띠는 조상, 집안을 뜻하므로 자신의 의사와는 아무 상관없이 집안 어른에 의해서 혼사가 결정되면 자신은 좋든 싫든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 조선시대나 통하는 얘기라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제 짝을 만나기는 어렵고 헤어지기는 쉽게 하는 오늘날에 있어서는 궁합만 보아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옷을 한 벌을 사더라도 색깔, 디자인, 치수, 성별 등 여러 가지를 보듯이 궁합 외에 각자 타고난 인생의 흐름에 있어서 큰 굴곡은 없는지, 배우자 자리에 고독 수가 있는지, 시기적으로 결혼을 늦게 해야 하는 사주인지, 두 사람 다 결혼을 하기에 적합한 시기인지 등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외에도 성명학으로 보는 궁합법과 체형이나 관상으로 보는 궁합 법이 있습니다.

단순히 나이 차이 즉 무슨 띠와 무슨 띠가 맞느냐를 논하는 것을 전체에서 5-10%만 맞춰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이차이가 몇 살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의 사주를 보고 전체적인 궁합과 인생을 흐름을 맞춰보면서 정확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지윤철학원 213-739-2877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77 왜 이런 일을 겪게 되었는지 정확하게 알게 되면 11/22/2011 2403
76 행운의 터 11/22/2011 2299
75 가족문제 11/22/2011 2310
74 작명의 중요성 11/22/2011 2363
73 재물운 11/22/2011 2469
72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11월 27일 - 12월 3일 11/21/2011 1930
71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11월 20일 - 11월 26일 11/07/2011 1944
70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11월 13일 - 11월 19일 11/07/2011 2053
69 서울 시장 선거 10/25/2011 2063
68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11월 6일 - 11월 12일 10/23/2011 2040
67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10월 30일 - 11월 5일 10/23/2011 2295
66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10월 23일 - 10월 29일 10/23/2011 2107
65 카다피의 몰락과 사망예보 적중 10/20/2011 2402
64 운명의 장난 10/09/2011 2394
63 지혜로운 선택 10/09/2011 2233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