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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독촉 피하기
01/17/2012 05:13 pm
 글쓴이 : kiminvestments
조회 : 12,997  


빚 독촉 피하기

 빚 독촉 피하는 방법 : 빚 독촉을 받을 때는 “임대료, 주택 월부금 그리고 전기세, 물값 같은 공공요금 지불부터 먼저 해야 하므로 현재 돈이 없다. 현재 실직 상태다. 직장을 구하고 난 다음에 여유가 되는 되로 조금씩 지불하겠다. 또는 사업이 너무 어렵다.” 고 좋게 답해 주면 된다.
말 한마디에 천량 빚을 갚는다는 말은 이때를 두고 한 말이다. 이렇게 설명 해 주는 되도 다른 말로서 자꾸 괴롭히면 빚 독촉을 중단하라고 요구 할 수 있다.
전화로 괴롭히면 편지로 연락하라고 요구 할 수 있다. 은행도 빚 독촉을 하면서 별별 위법행위들을 한다. 은행도 거짓말을 너무 잘한다. 예로서, 돈 지불하지 않으면 너희 식구들은 도로에서 천막치고 살아야 한다는 위협적인 말도 한다. 은행이 체납금 일부를 갚아 주면 융자 연장을 해 준다기에 일부 돈을 지불 했지만 연장을 안 해주고는 차압을 하기도 한다. 최근에 한인 김씨는, Well's Fargo 은행과 Chase 은행 2 곳으로부터 밤낮으로 체납된 집 월부금 지불하라는 독촉 전화가 온다는 하소연이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전화가 오는데, 전화를 받아 보면 녹음된 음성 message였고 실제 사람이 안이라는 것이다. 밤 9 시가 넘어서도 전화가 오고 아침 일찍도 전화 소리에 ‘노이로제(Neurose)에 걸린다. 은행 독촉 전화를 받고 나면 머리가 아프고, 은행이 개인적으로 돈 배상 해 달라고 소송 해 올 것인가(?) 하는 불안함과 공포, 그리고 밥맛이 딱 떨어진다고 한다. 필자가 김씨를 대신해서 은행에 편지를 쓰 주었다. 그 후부터 은행으로부터 성가신 전화는 완전히 중단되었다.

빚 독촉을 당할 때는 구입한 물품의 결함, 판매 시에 잘못 설명한 것을 상대로 오히려 항의를 할 수 있다. 이를 근거로 빚 흥정을 유리하게 할 수 있다. 빚 독촉이 있으면 채권자와 흥정을 해서 처리해 나가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그러나 이때는 수중에 돈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한다. 채무자는 자기 능력한도 내에서 부채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파산을 안하고서 90 % 까지 빚 삭감 해 준다는 광고에는 현혹되지 말어야 된다. 90 % 까지 빚 삭감 해 준다는 광고를 믿고서 찾았다가 오히려 큰 낭패를 보았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현실적으로 생각 해 보아야 된다. 비록 빚진 사람이지만, 거꾸로, 돈을 받을 사람 입장이 되어서 생각 해 보아야 된다.
돈을 받을 사람이 10 % 원금과 이자를 지불 한다고 해서 순수히 수락을 하겠는가 ? 말이다.

Credit Card 빚: credit card 빚인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부채가 180 일 이상 지연되면 은행이 계속 돈을 받겠다. 하지만 장부 상에서 현재 거래가 안인 (charge off) 외상 장부에 정리를 해 둔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Charge Off” 라는 뜻을 잘못 해석하고 있다. 현재 거래 대상자 장부에서는 지워 낸다는 것이다. 남은 외상 빚에 대해서는 계속 청구를 한다는 뜻이다. 빚을 몽땅 탕감시켜 주었다는 뜻이 안이다. 은행이 빚진 돈을 탕감 시켜 준 것으로 믿었다가는 빚이 눈덩이 같이 쌓이게 된다. 법원의 판결을 통해서 저당 설정이 될 수도 있다. 때로는 은행이 빚진 돈을 전문으로 받아 주는 회사에 위임 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신용 card 빚이 180 일이 지난 후에도 은행에서는 card 빚 흥정을 받아 준다. 은행이나 Credit card 회사는 장기 체납된 사람에게 자기들 스스로 원금 50 % 만 지불하라는 통고를 해 오기도 한다. 이 액수에서 20~30 % 정도 더 할인 해 달라고 요청해서 합의 보는 것이 좋다. 4 년 이상 월부금 지불 안한 신용카드는 더 이상 돈을 지불 안 해도 된다. 공소시효가 지났기 때문이다. 자동으로 100 % 탕감 된다. 4 년 이상 신용카드 회사에 돈을 지불 안했다면 법적으로 돈을 청구 할 수도 없다. 만약에 담보 없는 빚이 4 년 이상 된 부채는 판결을 할 수도 없다. 부채 흥정 회사는, 이런 부채에 대해서 돈 한 푼 지불을 안 하고서도 생색 낼 수 있는 부채가 된다. 전액을 전체 부채의 한 푼도 지불하지 않고서 자기 혼자 챙길 것이다. 어느 누구도 돈 청구 할 수 없는 부채이기 때문이다. 180 일 이상 또는 4 년 이하로 경과된 오래된 빚은 현재의 나쁜 경제상황에서는 은행이 빚 흥정을 쉽게 응해 주고 있다.

부채삭감 대행 회사 : 채무자 혼자서 정리 할 수 있는 빚을 수수료까지 지불하면서 부채 삭감 회사에 연락 할 필요는 없다.
부채 삭감 대행회사 선전은 너무 과장되어 있다. 사기가 심하다. 여러 명목으로 비용 청구를 함으로 주의해야 된다.
부채 삭감회사에 위임을 하면 실제로 큰 혜택이 없고 오히려 손해를 보았다는 한인들의 하소연이 많다. 돈만 챙겨갔지 실제 이익이 없다는 것이다. 은행이 처음 요구한 할인 액수보다도 더 많이 지불했다는 것이다. 또 돈만 받아 챙기고는 아무런 일도 안 해 주는 회사가 많다.
어떤 광고는, 파산을 하지 않고서 부채의 90 % 까지 빚을 탕감 시켜 준다는 선전이 있다. 또 조정된 부채를 2 ~ 4 년간 적은 월부금으로 지불할 수 있도록 해 준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런 선전 내용이 가능할 까 ? 빚의 10 % 지불로서 모든 무담보 빚 정리를 할 수 있는 것은 파산뿐이다. 돈이 없어서 남의 빚을 못 갚는 사람들의 심리를 악용하는 악덕 변호사나 허위 선전에 휘말리면 더욱 돈에 쪼들리게 된다.

 김희영 김희영 부동산 (951) 684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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