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이혼, 그리고 재혼!! 나의 사회보장 연금의 향방은
11/01/2019 05:33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2,066  
   https://wemembers.tistory.com/ [202]



이제는 이혼은 젊은 세대들에게만 생길수 있는 개인 사안이 아니라 중년, 장년 더나아가 노년 세대들에게도 생기는 일종의 사회적인 현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혼은 하지 않되 떨어져 사는 졸혼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기고 아내 혹은 남편은 집에 놔두고(?) 혼자만 여행을 하는 그런 새로운 풍속도 생기면서 이혼을 평생 한번도 하지 않으면 후회가 되는거 처럼 그런 시회적인 분위기를 TV나 방송에서 열심히 내보내고 있습니다.

과거 우리네 아버지 세대는 이혼은 입에 올려서는 안되는 아주 불경한 단어요, 엄마들 세대에서는 아버지가 돈을 벌어다 주니까, 아니 당신네 세대들은 경제적인 능력이 없었으니 아버지 세대들이 하라는대로 하고 사는 그런 수동적인 세대였었습니다. 그러다 여성들의 교육열이 점점 높아지고 그런 분위기에 편승을 해 사회 진출이 증가를 하고 종국에는 경제적인 능력이 향상이 되면서 남성에게 묶여 살았던 여성들의 발언이 높아지면서 너! 아니어도 나 혼자 충분히 산다! 라는 여성이 늘어나면서 이혼이 급증을 하게 된 겁니다. 여기에 간통이라는 규제가 풀리고 외도가 늘면서 이혼 증가율은 더욱 더 심화가 된겁니다.

결혼 후, 잠시 살다가 이혼을 하는 경우는 니꺼 내꺼 구분하기가 그리 어렵지 않은데 결혼 후, 10년 이상 동거를 하고 이혼을 하게 되면 가려야 할게 너무 많아 집니다. 특히 미국 사회는 남편이나 아내가 같이 벌어야 사는 구조라 이혼이라는 분쟁에 휘말리게 되면 여간 복잡한게 아닙니다. 10년 이상 결혼 생활을 하다 이혼을 하게 되면 은퇴 후, 받게 되는 연금까지도 계산에 넣어야 하는데 얼마나 많이 알고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이혼을 하더라도 노후에 그나마 챙길수 있게 되는 겁니다.

미주 한인 사회도 중 장년층의 이혼이 급증을 하면서 그동안 같이 벌면서 가정 경제에 일조를 담당을 했었던 전 남편이나 전 아내가 서로의 권익을 찿으려 아웅다웅하게 되는데 이때 본인이 얼마나 준비를 잘하느냐에 따라 노후에 궁핍하게 살지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이혼을 하게 된다면 전 배우자의 Social Security 연금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 시나리오별로 자세하게 논하는 그런 과정을 그리므로써 혹시 이혼한 당사자들에게 올지 모르는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코자 합니다.

전 배우자의 연금과 62세에 재혼과의 상관 관계!!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s://wemembers.tistory.com/1194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07/16/2020 3077
764 미국판 음서 제도 vs 한국판 음서 제도!! 08/27/2020 3087
763 미국의 코로나 확진 판정 vs 한국 확진 판정!!!! 08/19/2020 2155
762 아메리칸 드림! vs 강남 드림!! 07/31/2020 1633
761 XX버, ooo톡이 중국 공산당에게 잠식당했다고요 07/27/2020 1147
760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07/16/2020 3077
759 중궉의 치어 남획과 참치(!)라는 나라의 몸부림!! 06/05/2020 2353
758 우한 폐렴 창궐이 우리에게 준 긍정적인() 모습은 05/29/2020 1402
757 렌트비의 고공 행진과 홈리스 양산중인 미국 사회!! 02/26/2020 3510
756 너도 하니 나도 한다! 라는 코리안 바베큐 현실!! 02/05/2020 3438
755 홀푸드(Whole foods), 그들만의 이야기!! 01/30/2020 1964
754 쫓고 쫓기는 현상이 일반화된 미국의 대도시 모습들!! 01/24/2020 1731
753 기내에 당신 혼자 탑승했다면, 이륙할까요 아님 01/15/2020 2321
752 노숙자 신세인 대학 교수! 미국의 홈리스 실상은 01/10/2020 2119
751 New car 리스! 그리고 리스 리턴된 차량!! 01/02/2020 2348
750 은퇴 후, 재취업 그러나 고용주가 난색을 표하는 이유!! 12/28/2019 211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