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년 20, 30만불 서로 저소득이라고 하는 그 두 부부의 이야기!!
10/11/2019 06:42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492  
   https://wemembers.tistory.com/ [168]







아빠가 혼자 벌어서 월급날이 되면 현금이 넣어진 두툼한 월급 봉투를 엄마한테 내밀며는 그 월급 봉투를 받아든 엄마는 여보~~ 고생 많았어요! 하면서 아버지의 자존심을 한껏 올려주던 시절을 우리 아버지 세대에서 찿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아버지들이 베트남 정글에서 독충과 빗발치는 총탄을 무릎쓰고 달러를 벌어 들였으며, 열사의 나라 중동에서 잔업을 마다치 않고 열심히 번 달러, 그리고 우리 어머니들이 만든 가발이 미주 시장을 누비면서 만들어진 달러가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 초석이 되었었고 그런 초석이 현재 젊은이들이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으로 facebook, instagram 등 소위 말하는 social media를 통해 현대 문명의 총아라 일컫는 문명의 이기를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꼰대, 틀딱, 더나아가 아재라는 현실 용어와 더나아가 수구 꼴통이라는 용어로  폄하가 되면서 현실 정치의 방해꾼으로 취급을 받는 현 세태를 보면서 우리 아버지 세대들은 이렇게 자조 섞인 이야기를 합니다. 6.25 참화와 보릿 고개를 경험치 못한 세대들이라 그렇지만 몰라도 너무 모른다~~ 라고 하면서 그런 고생을 하면 안되겠지만 충격 차원에서 한번은 고생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많은 민초들이 북폭이나, 핵무기를 우리 어린 아이 세대들에게 이고 살게 할수는 없다! 하면서 북한과 전쟁도 불사를 해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중략

근래 미국에서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고공 행진을 하는 주택 가격으로 대학을 졸업을 하고 안정된 직장에서 고임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렌트비 내기도 버겁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부부가 일년에 20만불을 버는 어느 미국인 가정을 소개를 하면서 그렇게 벌어도 살기가 퍽퍽하다~~ 여유있는 삶이 어렵다~ 라는 불만이 실린 이야기를 기사화해 많은 미국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년 30만불을 버는 또 다른 부부의 씀씀이를 도표로 소개를 하면서 그 부부들이 아니 미국인들의 소비 성향과 그들이 왜? 자신들은 그렇게 벌어도 손에 쥐는 것은 별로 없다고 죽는 소리를 하는지, 그런 수치를 통해 미국의 소위 월급쟁이(?)의 속살을 들여다 볼까 합니다.

현재 일반적인 미국인 가정, 아니 미국인의 중간 소득은 약 5만불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그만한 소득이면 일반 미국인 가정과는 비교가 되질 않는데 웬 불만이? 하면서 배가 부르니 저런다! 라고 비난의 화살을 퍼붓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년 소득 20만 불이면 한국돈으로 약 2억이 넘는다는 이야기인데  일반 미국인 가정에서는 저런 소득이면 궁핍이 아니라 여유있는 생활을 할수가 있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정작 당사자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은 우리가 생각을 하는 것보단 다른 내용으로 이야기 하면서 자신들의 씀씀이를 공개를 한겁니다.

전개되는 내용은 그런 소득을 벌면서 자신들은 아직 여유롭지 못한 생활을 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씀씀이를 항목별로 세분화 한 내용이 있어 잠시 미국 가정의 속살을 들여다 볼까 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두 가정의 씀씀이를 도표로 만들어 비교해 보았습니다!!

벌어도 벌어도 밑빠진 독에 불붓기와 같은 미국인들의 봉급 생활!!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s://wemembers.tistory.com/1184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07/16/2020 2903
764 미국판 음서 제도 vs 한국판 음서 제도!! 08/27/2020 2795
763 미국의 코로나 확진 판정 vs 한국 확진 판정!!!! 08/19/2020 2128
762 아메리칸 드림! vs 강남 드림!! 07/31/2020 1612
761 XX버, ooo톡이 중국 공산당에게 잠식당했다고요 07/27/2020 1125
760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07/16/2020 2903
759 중궉의 치어 남획과 참치(!)라는 나라의 몸부림!! 06/05/2020 2333
758 우한 폐렴 창궐이 우리에게 준 긍정적인() 모습은 05/29/2020 1384
757 렌트비의 고공 행진과 홈리스 양산중인 미국 사회!! 02/26/2020 3484
756 너도 하니 나도 한다! 라는 코리안 바베큐 현실!! 02/05/2020 3418
755 홀푸드(Whole foods), 그들만의 이야기!! 01/30/2020 1944
754 쫓고 쫓기는 현상이 일반화된 미국의 대도시 모습들!! 01/24/2020 1713
753 기내에 당신 혼자 탑승했다면, 이륙할까요 아님 01/15/2020 2297
752 노숙자 신세인 대학 교수! 미국의 홈리스 실상은 01/10/2020 2093
751 New car 리스! 그리고 리스 리턴된 차량!! 01/02/2020 2325
750 은퇴 후, 재취업 그러나 고용주가 난색을 표하는 이유!! 12/28/2019 207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