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나의 사랑 꽁까이()를 찿아 삼만리!!
10/26/2018 05:38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144  
   https://wemembers.tistory.com/ [101]



여기서 꽁까이라 함은 베트남 처녀를 일컫는 말입니다!!


베트남 전쟁이 한창이었던 1970년대, Jim은 베트남 전쟁에 파병이 되었던 미 공군 병사였었습니다. 당시 그는 아름다운 베트남 여성을 만났었고 서로 사랑을 불태웠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베트남에서 철수를 하면서 그들의 관계는 사실상 단절이 되었던 겁니다. 그나 45년이 흐른 지금 Jim은 그녀를 단 하루라도 잊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Jim이 불편한 몸을 이끌고 8500 마일이라는 먼거리를 여행을 하면서 그녀를 찿기로 결심을 한겁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Jim이 사는 지역에서 알려지기 시작을 하면서 미 굴지의 언론이 Jim과 인터뷰를 시도를 하면서 미국 사회에 알려지면서 많은 미국인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를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 잔잔한 감동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화보에 등장을 하는 인물은 당사자인 Jim과 그의 옛 여인이었던 누엔의 모습입니다.  그런 꽁까이가 세월이 흘러 아름다운 꽁까이에서 초로의 노인이 된겁니다!!



초로의 노인이 불편한 몸을 비행기에 싣고 베트남으로 떠난 이유는??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s://wemembers.tistory.com/1155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708 이민자가 없는 미래의 미국 사회 들여다 보기!! 11/06/2018 1092
707 미국 여행시 꼭 가봐야 하는 부페 레스토랑 10곳!! 11/05/2018 1886
706 안락한 항공기 좌석을 추가 요금없이 선점하는 노하우!! 11/04/2018 1287
705 미국 렌트비가 비싸다보니 새로운 월세 개념이 등장 11/01/2018 2950
704 우리가 경계해야 되는 중국제 휴대폰 사용!! 10/31/2018 1195
703 말 많은 Airbnb! 그 이면을 들여다 보았다!! 10/30/2018 1002
702 호불호가 갈리는 자동차 리스 프로그램!! 10/27/2018 1602
701 나의 사랑 꽁까이()를 찿아 삼만리!! 10/26/2018 1145
700 항공사가 꼭 알아야 하는 탑승객의 7가지 불만 사항들!! 10/24/2018 1102
699 미국 관광지에서의 암표상 행패를 보았다!! 10/23/2018 960
698 아이들과 함께 하는 크루즈 여행!! 10/20/2018 1556
697 이 금액만 지불하면 항공기 탑승이 무제한 10/19/2018 1584
696 말썽 많은 Airbnb! 속살을 들여다 보았다!! 10/17/2018 1671
695 다시 보는 일반 미국인들의 국가관!! 10/16/2018 935
694 공항 검색대에서 치마를 벗은 어느 여인 이야기!! 10/13/2018 250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