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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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회복을 부정적으로 보는 미국인들!!
11/25/2014 04:54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2,258  
   http://www2.lifeinus.com/ [171]



미국의 경기!! 아니 세계 경기는 기름값과 밀접한 관계가 잇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작금의  유가 상황은 경기 회복의 단초가 될만큼  아주 고무적인 상황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고무적인 상황이 우리 같은 미국 중산층 세대들이 공감을 하고 지갑을 열어야 하는데 아직 그들의 지갑은 아직도 굳게 닫혀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언론과 미 정부 당국자들은 연일 경기 회복의 청사진을 제시를 하고 있는데 과연 여러분은 그런 경기 회복을 실감을 하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우리 서민들이 가장 많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역시 고용의 증대 입니다. 그리고 물가 안정입니다.
대학 졸업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졸업을 한 자녀가 진정 원하는 직장이 아니더라도  직업을 찿는데 문제가 없어야 하고 그로서리 쇼핑을 할때마다 얄팍한 지갑을 매번 열어 보면서  물건값과 연신 비교를 하면서 불안한 눈으로 물건값을 쳐다보는 그러한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안심하고 지갑을 열어야 할 정도로 소비자 물가가 진정이 되면 그게 미국인들이 느끼는 진정한 체감 경기 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경기가 회복이 되다고 주구장창 이야기를 하는 위정자나 언론에 반하여  아직 그들이 이야기 하는 경기를 체감치 못하고 뒤처져 있는 대다수의 미국인들의 모습을 담아 볼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실존 인물로 가감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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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어를 전공을 한 마이클 그린은  광고 회사에서 일을 하기로 하고 포트 폴리오를 준비를 하고  인터뷰도 여러번  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졸업을 했던 2008년 미국 경기는 곤두박질 친겁니다. 그로부터 6년 후  그는 
안해본 일이  없었을 정도로 전화 상담원, 저임금의 사무직, 그리고 여러가지 잡다한 일을 다 해본겁니다.  
그가 원했던 광고직은 해보지도 못했었습니다. 그의 인터뷰를 담당을 했었던  회사의 간부는 나의 인터뷰에 무척 
만족을 했었지만 번번히 고배를 마셨고  후에 그가 원했던 직업에 많은 구직자가 몰린다는 사실을 안 것은 그리 
오래 걸리질 않았습니다.
 
경기가 풀린다고는 하지만 마이클 그린과 같은 처지에 있는 구직자들은  체감을 하지 못합니다. 또한 정부에서 
발표를 한 실업률이 계속 낮아 진다고 이야기는 하나 마이클과 같은 사람들은 그게 현실로 다가오지 않았던 
겁니다.  또한 직장을 가진 분들은 경기 회복이 왔다는 긍정적인 체감 경기는 그들의 봉급 인상에서 찿을수 
있는데  아직까지는 그들도  그런 기운이 느끼지 못한다고 하니 진정 경기는 호황으로 접어들었는지도 의심이 
간다고 합니다.  또한 실업 상태로 오래 있었던 분들은  그들이 저축 해놓았던 세이빙이 고갈 상태로 접어들고  
가족 관계에도  이상 변화가 와  여러가지 사회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고 걱정스러운 투로 이야기를 합니다. 
실업 상태로 있는 분들의 과반수는 경기 회복은 3-10년이 걸린다고 보고있고 약 20프로는 경기 회복은 오지 
않을거라고 예측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와는 반하게 정부에서 발표하는 경기 지표는 회복 중에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가 못한 것이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수 있습니다.  직업을 얻은 사람들도 아직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질 
않았고 오랫동안 실업 상태에 있다가 겨우 취업을 한 미국인들도 과거 그들이 받았던 임금을 받지 못하고 
또한 과거 그들이 근무를 했었던 직종은 자동화가 되어 직종 자체가 없어져서 그들이 보는 경기 회복은 오지 
않을거라  전망을 한는 겁니다.
 
정부가 발표를 하는 취업율은  full time으로 일을 하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집계를 해야 하는데 겨우 part time으로 일을 하는 미국인들을  포함을 시키므로 진정성이 없다는 이야기와 일맥상통한 이야기와 마찬가지 입니다. 
지난 2010년 5월  워싱턴 D.C에서 마켓팅 일을 하다 해직이 된 43세인 Mitch Dowell은  본인 스스로가 종업원이고 고용주인 디자인 회사를 차렸습니다.  그가 해직이 된 이후 직업을 찿으려 했었으나 여의치 않아 자신의 비지니스를 창업을 한겁니다. 창업이라는 것이  보기에는 거창하게 보이나 창업과 폐업 수순으로 가는 미국인들이 경기 불황과 맛물려  더욱 더 암울하게 진행이 되어 가고 있는 겁니다.
 
이렇듯 정부에서 발표를 하는 경기 지표와 미국 중산층이 느끼는 괴리는 날이 갈수록 더욱 심화되고 빈익빈 부익부만 심화 되는 것이 후에 사회 문제화 되어 봉합조차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나타내는 미국인들이 점점 많아 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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