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커피의 양이 적다고 고소당한 스타벅스!!
09/30/2018 05:10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101  
   https://wemembers.tistory.com/ [69]



과거 어느 미국 할마시(할머니의 은어)가 맥도날드 drive-in에 들려 커피를 주문을 하고 운전을 하면서 마시다가 급정거를 하는 과정에 커피를 무릎에 쏟아 화상을 입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 할마시는 커피를 적정 온도보다 뜨겁게 주어 자신의 무릎에 화상을 입게 했었다고 하면서 해당 맥도날드를 상대로  고소를 했었고 적지 않은 보상금을 챙겼던 그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런 사건으로 맥도날드의 커피 온도가 과거보다 아주 낮게 조정이 되어 뜨거운 커피를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약간의 실망감을 주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커피와 관련이 된 고소 사건이 미국에서 또 발생을 했습니다.
맥도날드가 뜨거운 커피로 고소를 당해 커피의 온도가 내려가더니 이전엔 스타벅스가 커피의 양과 관련이 되어 고소를 당했으니 이번에 스타벅스가 이와 관련해 또 어떤 변화를 모색을 할런지 매우 궁금합니다.

 

어떻든간에 변호사들만 횡재를 하니 뻑! 하면 고소를 하는 경향이늘면 늘지 줄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아니면 변호사들이 부추기던지...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스타벅스를 제 집 드나들듯 했었던 고객이 스타벅스를 상대로 고소한 전모가 자세하게 기술이 된 내용을 중심으로 전개가 됩니다.


고소를 부추기는 일부 미국 변호사들!!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s://wemembers.tistory.com/1136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702 호불호가 갈리는 자동차 리스 프로그램!! 10/27/2018 1409
701 나의 사랑 꽁까이()를 찿아 삼만리!! 10/26/2018 929
700 항공사가 꼭 알아야 하는 탑승객의 7가지 불만 사항들!! 10/24/2018 907
699 미국 관광지에서의 암표상 행패를 보았다!! 10/23/2018 774
698 아이들과 함께 하는 크루즈 여행!! 10/20/2018 1363
697 이 금액만 지불하면 항공기 탑승이 무제한 10/19/2018 1386
696 말썽 많은 Airbnb! 속살을 들여다 보았다!! 10/17/2018 1460
695 다시 보는 일반 미국인들의 국가관!! 10/16/2018 782
694 공항 검색대에서 치마를 벗은 어느 여인 이야기!! 10/13/2018 2271
693 음주 운전! 미국은 살인 행위, 한국은 일탈 행위 10/12/2018 959
692 항공기가 심하게 흔들린다!! 내가 해야 되는 것은 10/11/2018 1152
691 취중에 수술을 집도한 어느 의사 이야기!! 10/10/2018 916
690 대통령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그 사람!! 10/09/2018 779
689 기내에서 추태 부리는 진상 유형들 모음!! 10/07/2018 1005
688 얹혀사는 아들을 퇴거시킨 어느 미국 엄마 이야기!! 10/06/2018 107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