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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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에겐 저자세, 한국인은 호갱!!
09/20/2018 03:53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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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의 디젤 자동차 배기 가스 조작 사건으로 한바탕 난리를 치면서 해당 자동차 회사의 매출이 급감을 했었고 급등해진 비난 여론을 어떻게 해서라도 빠져나가려고 갖은 거짓말을 하다가 결국은 꼬리를 내리고 문제가 된 전차종에 대한 수리와 혹은 전액 변상 그리고 미국에서는 소비자를 우롱한 회사에게 징벌적 손해 배상이라고 해서 천문학적인 벌금을 물리는데 해당 자동차 회사인 폭스바겐도 그런 징벌적 배상에 대한 책임을 면치 못하고 미국 정부의 판단에 적극 협조를 하겠다는 태도를 보인 것이 근래의 일입니다.


이렇듯 해당 차량을 소유한 미국인들 혹은 미국 정부에는 꼬리를 바짝 내리고 살려주십시요~ 라는 말과 어떤 징벌적 손해 배상을 하더라도 다 감수를 하겠다는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는 유독 한국 소비자들에게는 모르쇠로 일관을 하고 어떻게든 빠져 나가려는 태도를 보이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본사의 방침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 뭐라 이야기 할수가 없다는 말로 차일피일 미루는 태도를 보다못한 한국 정부도 자국의 소비자들을 위해 나름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조치가 폭스바겐 자동차를 소유한 한국 소비자들에게 금전적 보상이 되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과거 이 블로그를 통해서 미국 의회와 소비자 단체 사이에서 언급이 되는 폭스바겐 자동차의 행동과 미국 의회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포스팅을 하면서 미국에서의 폭스바겐 자동차 회장의 언동과 한국에서의 폭스바겐 자동차 한국 사장의 언동이 판연하게 다름을 보고 한국인 소비자들의 권익을 위해서 나름 실시간으로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과연 한국에 계신 폭스바겐 자동차 소유주들, 그리고 미국에 계신 미주 한인들중에 해당 차량을 소유하신 분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바를 다 해결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근래 디젤 엔진을 장착을 한 벤츠 자동차를 소유한 어느 미국인이 벤츠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그 이유는 폭스바겐과 같은 소비자 기만 행위가 자신이 소유한 벤츠 자동차에도 적용이 되어 금전적인 손해와 환경 자신의 자동차의 배기 가스로 인해 환경이 훼손이 되었다고 하면서 소송을 했는데 문제는 우리 미주 한인이나 한국에 계신 한국분들이 의외로 벤츠를 소유하신 분들이 많아 그 미국인이 소송을 한 내용을 면밀하게 관심을 가져 혹시 본인에게도 그런 해당이 되는지를 관심을 가져줍사 하는 마음으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미국 벤츠사를 구석으로 모는 어느 미국 로펌 이야기!!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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