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공권력에 항의하는 어느 평범한 미국인 이야기!!
09/15/2018 04:47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068  
   http://wemembers.tistory.com/ [98]



교통 위반을 하다 경찰에 적발이 되면  경찰에게 선처를 호소를 하기도 합니다만 경찰에 의해 현장서 받아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만 미모가 뛰어난 여성이 남성 경찰에 적발이 되어 슬픔 모드로 전환을 하면 가끔 봐주는 경우도 있고 우스개 소리로 이쁘면 용서가 된다!! 라는 이야기가 미국에서도 통하는 그런 경험담을 가끔 듣기도 합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많은 분들이 다들 아시겠지만 교통 위반시 적발이 되면 경찰에게 선처를 호소하기도 하지만 받아들여지는 경우는 극히 미비하고 현장에 있는 경찰은 티켓을 발부를 하고 억울한 내용은 법정에 가서 판사에게 이야기를 하라고 합니다. 이때 경찰의 지시에 따르지 않고 한국처럼 항의를 한다거나 돈을 찔러주는 경우를 할시에는 얼굴이 도로에 짖이겨지면서 수갑을 차는 경우나 혹은 뇌물 공여 혐의로 추가 죄목이 추가가 되어 가중 처벌을 받게 됩니다.

과거엔 교통 위반을 해 법정에 출두를 하고 판사에게 사정을 설명을 하고 본인은 위반 사실이 없다고 이야기 해 받아들여지는 경우, 혹은 해당 경찰이 법정에 출두를 하지 않는 경우는 케이스가 자동 소실이 되어 가벼운 마음으로 법정을 나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만 해당 경찰이 나오면 지루한 법정 싸움이 이어지게 되고 대부분 판사에 의해 대폭 경감이 된 범칙금을 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근래에는 공공 기관의 예산이 취약하다 보니 이런 범칙금으로 세수를 대신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쓴웃음만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근래 텍사스의 어느 남성이 자신의 교통 위반에 대해 결백을 호소를 했었으나 판사에 의해 기각이 되고 범칙금 판결을 받게 되자 이에 불만을 품고 범칙금 전액을 1센트 동전으로 교환 해당 관청의 수납 창구에 가서 양동이에 담아온 페니를 쏟은 웃지못할 광경이 있었던 겁니다.


미국 공권력 vs 한국 공권력!!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1121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672 미국인에겐 저자세, 한국인은 호갱!! 09/20/2018 1441
671 화가 난 탑승객들! 그 이유는 항공사의 거짓말 때문 09/19/2018 1334
670 호텔 침대 시트에서 이상한 내용물을 봤습니다!! 09/18/2018 1799
669 너무나 헷깔리는 자동차 워런티!! 09/17/2018 1244
668 이랬었으면! 라고 후회하는 은퇴자의 이야기! 09/16/2018 1263
667 공권력에 항의하는 어느 평범한 미국인 이야기!! 09/15/2018 1069
666 아랍어 했다고 항공기에서 내쫓긴 어느 청년 이야기!! 09/14/2018 1146
665 미국의 의료 사고! 한국과는 어떤 차이 09/13/2018 1057
664 미국 대학생 성폭행 vs 전라도() 여선생 윤간 사건!! 09/12/2018 1641
663 항공기에 탑승한 어느 무슬림 가족 이야기!! 09/11/2018 1224
662 중고차 구입시 아차! 하는 유형들!! 09/10/2018 1197
661 월급보다는 주거비가 저렴한 지역의 직장을 선호하는 미국인들!! 09/06/2018 2445
660 매장에서 쫓겨난 어느 미국 정치인 이야기!! 09/05/2018 1214
659 아웃소싱으로 직장을 잃은 어느 나라 국민들의 이야기!!!! 09/04/2018 1113
658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어린 송아지() 이야기!! 09/02/2018 135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