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그로서리 마켓 카트에 나는 무엇을 담았을까
06/17/2018 03:39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136  
   http://wemembers.tistory.com/ [99]



하다못해 박리다매를 모토로 하는  코스코도  그러한 유행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러다간 모든 매장이 유기농 그리고 건강 식품으로 진열이 될런지 모릅니다!!  아예 지금도 유기농 식품을 따로 진열을 해  고객의 발길이 많은 출입문 입구나  야채를 진열해 놓는 섹션에 진열을 해 고객의 구매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근래 신문 방송 더나아가 인터넷에서 건강한 식단 꾸미기!! 라는 유행에 힘입어 그들의 판매 방식도 바뀌어 가고 있는 겁니다. 판매 업체들은 이렇게 능동적으로 변해감과 동시에 고객들도  어떤 식품이 건강한지 혹은 유해한지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나 제조 공장에서 만든 유기농이라는 제품을 어디서 얼마만큼 믿어야 하는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정부는 근래 farmers market의 인기에 편승하여 일부 악덕 업자들이  자신의 농장에서 유기농으로  재배를 했다고 고객에게 이야기를 하지만 실상은 멕시코나  먼거리에 있는 농장에서 대량 구입을 하여  판매를 하는 일당을 검거를 했다는 소식이 나오는 것처럼 건강한 식품을 가족의 식탁에 올리려는  가정들이 많아짐에 따라  이것을 악용을 하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건강 식품, 유기농 식품! 어디서 어디까지가 건강 식품, 유기농 식품인지 그 판단을 가늠하기가 그리 쉽지 않음을 느끼게 됩니다. 없는 시간을 쪼개서 사용을 하는 현대인들!! 그로서리 마켓에서 보내는 시간조차 없을 때가 많습니다. 허나 아래의 기본적인 상식으로  그로서리 쇼핑을 하신다면  건강한 식단은 물론  비용 절약까지  겸할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공유를 할까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미국의 어떤 식품 영양사가  그로서리 쇼핑을 하면서 느꼈던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된 내용입니다. 근래 쏟아져 나오는 유기농이라고 표기된 식자재!! 어디서 어디까지 그리고  과연 그것이 유기농인지 판단이 서질 않는 분들을 위한 자세한 내용이 아래에 언급이 됩니다!!


유전자 변형의 본산인 몬산토가 소유했던 홀푸드, 아마존이 인수 후, 무엇이 달라졌을까??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1036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598 강한 달러! 일반 미국인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07/04/2018 1243
597 도미회를 시켰는데, 틸라피아가 나왔어요!! 07/03/2018 1956
596 레스토랑 매니저가 하는 은밀한 이야기!! 07/02/2018 1419
595 호텔에 투숙한 여행객! 침대 시트를 들추어 보았더니!! 07/01/2018 2146
594 세금 추적을 위해서 요단강까지 건너는 미국 IRS!! 06/30/2018 1373
593 이혼 사유! 미국과 한국인들이 이야기 하는 사유는 06/29/2018 1419
592 정의롭지 못한 어느 약사 이야기!! 06/28/2018 1215
591 홀푸드! 소비자에게 숨기고 싶은 그들만의 이야기!! 06/27/2018 1458
590 미국인들의 고혈을 빠는 고리대금 업체들!! 06/26/2018 1513
589 Tip!(봉사료), 팁에 대한 미국인과 한국인의 생각 차이!! 06/25/2018 1400
588 우리가 모르는 미국 자동차 제조사의 숨겨진 워런티!! 06/24/2018 1129
587 입이 딱! 벌어지는 일본 소고기 이야기!! 06/23/2018 1450
586 숨어서 지켜보다 티켓주는 미국 짭새들!! 06/22/2018 1826
585 황량한 미국의 어느 도시!! 버려진 이유는 06/21/2018 1717
584 스시집의 창궐! 그리고 멸종되는 참치들!! 06/20/2018 1449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