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숨겨져 있는 코스코 무료 시식 코너의 진실!!
06/06/2018 03:43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2,187  
   http://wemembers.tistory.com/ [106]



평일 아니 주말에 코스코를 가면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미국의 각 지역의 소상인들은  경기가 좋지 않아 문을 닫느니,  언제 경기가 풀리는지 몰라  투자를 못하겠느니, 같이 일을 하는 직원들을 채산성 악화로 해고를 시켜야 겠다느니, 하면서 경기 불안의 심리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호소하곤 합니다.

 

그런데 코스코(Costco)를 방문을 하다보면  이러한 경기 불안 심리는 다 사라져 버리고 현재 미국의 경기는 호황을 맞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런 느낌은  필자 혼자만의  생각이 아닐거라고 사료가 됩니다. 일전 필자는  코스코의 판매 방식과 물건 진열 방식에 대해 고객들의  심리 상태를  십분 이용을 하기 위해 심리 학자를 대거 기용, 고객의 심리를 연구하고, 연구한 고객 심리를 대상으로  판매 활동에 접목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고객의 물건 구입을 유도하기 위해  free sample에 대한  내용을 잠깐 설명을  한적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우리가 주말에 코스코를 가면 매장내에서의 교통 쳇증(?)을 유발하는 아니 무료 시식 코너에서 하나라도 더 시식을 하려고 가족 단위로 온 쇼핑객들이 다른 쇼핑객은 아랑곳 하지 않고  통로를 막고있는 모습을 쉽게 볼수있는 free sample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Free Sample(무료 시식)!!

이거 잘만 선택을 해서 한바퀴  돌며는  점심 한끼 식사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종류가 무궁무진 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그런 샘플을 시식을 하는데 있어  적당하게 시식을 하면 되는데 아예 그 시식 코너에 장시간 서서 나오는  음식마다 잽싸게 집어 드시는 그런 꼴불견의 인간들이 있습니다.  남을 배려하는 그런 심리는 조금도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하단에 그런 타인을 배려치 않는 심리의 현장을 잠시 묘사를 하고  코스코(Costco)가  매 주말 무료 시식코너를 개설하는 이유 즉 우리가 모르는 코스코의 무료 시식코너의 숨겨진 내용에 대해 자세하게 논할까 합니다.


수학과, 심리학과 대졸자를 선호하는 코스코의 그 깊은 속내는??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1025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607 역시 돈이 있어야 하는 미국 대학의 조기 입학!! 07/13/2018 1627
606 미국인들의 교묘한 세금 포탈 유형들!! 07/12/2018 1659
605 의료비 폭탄! 미국인들은 어떻게 해체()할까 07/11/2018 1735
604 팁(Tip)이 없는 어느 미국 식당 이야기!! 07/10/2018 1765
603 긴장이 풀린 표정으로 눈물을 흘린 어느 여인의 이야기! 07/09/2018 1326
602 치과에 메뉴판()이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는 07/08/2018 1470
601 렌트비 4400억 달러를 지불한 미국인들!! 07/07/2018 1653
600 미국 부페!!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사실!! 07/06/2018 2949
599 세계는 무슬림 난민으로 몸살인데 한국은 장미빛 생각 07/05/2018 1589
598 강한 달러! 일반 미국인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07/04/2018 1445
597 도미회를 시켰는데, 틸라피아가 나왔어요!! 07/03/2018 2189
596 레스토랑 매니저가 하는 은밀한 이야기!! 07/02/2018 1649
595 호텔에 투숙한 여행객! 침대 시트를 들추어 보았더니!! 07/01/2018 2357
594 세금 추적을 위해서 요단강까지 건너는 미국 IRS!! 06/30/2018 1570
593 이혼 사유! 미국과 한국인들이 이야기 하는 사유는 06/29/2018 1657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