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베이비 부머들의 또다른 암초! 그것은 주택 대출금 변제!
05/31/2018 03:55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422  
   http://wemembers.tistory.com/ [118]



과거 아메리칸 드림이라 하여  한적한  시외 주택가에 차를 2대 주차를 할수있는 차고가 있는  주택을 가지면 그것이 곧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를 했다고들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주택 소유자들이  주택 대출금 즉 모게지 변제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면서  아메리칸 드림이 더이상의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이 아니라 아메리칸 nightmare( 악몽)으로 지칭을 하는 분들이 많아졌다는 이야기가 회자가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더나아가 미 경제의 주체가 되야하는  대학 졸업생들이 직장을 잡아  대학 생활때 대출을 받은 대학 학자금 변제의 부담 때문에  주택 구입에 대한 열망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 언론을 타면서 과거 주택 모게지 부실이 미 경제 버블의 뇌관으로 작용을  한다 했는데 실제로는 학자금 문제가 더 심각하다는 이야기가 표면화 되면서  미 워싱턴 정가가 부산하게 움직이는가 싶더니 어느 순간에 잠잠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모게지 부담이 청년층도 아니요, 중년층도 아니요, 그렇다고 장년층이 아닌 베이비 부머 즉 노년층이 모게지에 대한 부담이 가중이 된다면 어떻게 생각이 듭니까??   만약 이런 문제가  청년, 중 장년층이 아니라  노년층에게 현실적으로 다가 온다면 그 후폭풍은 심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노년층은 소득을 창출 할만큼  경제적 육체적으로 왕성하질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소득이 제한적일수 밖에 없고 더나아가  또다른 소득을 만드려 취업을 하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미국 베이비 부머 세대들을 대변하는 노년층들이 자신이 현재 짊어지고 있는  모게지 부담으로 허덕이는 모습을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실적으로  투영을 해볼까 합니다.(위의 화보는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어바인에 거주하는 탐 그레코는 모게지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주택을 팔고 조그마한 콘도로  이사를 한 장본인으로 이 글내용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2차 융자(에쿼티론)의 유혹을 빠져 허덕이는 베이비 부머들의 현주소!!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1019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07/16/2020 2094
614 악천후! 그리고 항공기 이 착륙! 그럼 나의 권리는 07/20/2018 1459
613 의료 관광!! 미국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07/19/2018 1709
612 미국 도소매 업체들의 얄팍한 상술!! 07/18/2018 2139
611 여러분이 받을 사회 보장 연금을 계산해 봅시다!!! 07/17/2018 2142
610 병원을 전전하다 사망한 어느 노숙 환자!! 07/16/2018 1821
609 동물 학대로 거래선을 끊은 식당 프렌차이즈 이야기!! 07/15/2018 1628
608 부풀리고 숨겨진 병원비 청구서!! 07/14/2018 1604
607 역시 돈이 있어야 하는 미국 대학의 조기 입학!! 07/13/2018 1935
606 미국인들의 교묘한 세금 포탈 유형들!! 07/12/2018 1964
605 의료비 폭탄! 미국인들은 어떻게 해체()할까 07/11/2018 2065
604 팁(Tip)이 없는 어느 미국 식당 이야기!! 07/10/2018 1996
603 긴장이 풀린 표정으로 눈물을 흘린 어느 여인의 이야기! 07/09/2018 1622
602 치과에 메뉴판()이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는 07/08/2018 1778
601 렌트비 4400억 달러를 지불한 미국인들!! 07/07/2018 1957
600 미국 부페!!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사실!! 07/06/2018 3250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