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성( castle)과 같은 Half Moon bay의 리츠 칼튼 호텔!!
05/27/2018 03:46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426  
   http://wemembers.tistory.com/ [109]



일전 필자는  캘리포니아 몬트레이에 위치한  호텔에 세미나 참석차 들렸다가  돌아 오는 도중 Half Moon bay에  들린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부활절 주간이라 호텔에서 sunday brunch 음식을 맛보았고  그런 내용을 화보에 담아  우리 블로거 여러분과 즐거움을 같이 했습니다. ( 그런데 값이 장난이 아니라  저같은 봉급 생활자는  자주 못가는 그런 곳이기도 합니다. )  당시 리츠 칼튼 호텔의 전면과  후면  그리고 넓게 펼쳐진 골프장과  광활한 태평양의  모습을  비디오에 담아 그동안 움직이지 않은 화보에 식상을 했던 우리 블로그님들과 움직이는 영상을 통해 그 즐거움을 배가시키려 준비를 했었으나  필자의 아둔함(?)으로 다 날려버려  아쉬움이 무척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만큼은  준비를 철저하게 해서   그러한 아둔함으로 아까운 시간과 돈을 버리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신중에 신중을 기해 성공을 했습니다. 필자의 신중함을  두둔하기 보단  제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분들에게 아름다운 영상을 제공을 할수 있겠구나!!  하는 안도감이  앞섰습니다.

 

그런데 다행하게도 방문한 그날은  멕시코 연안에 부는 허리케인으로  파도가 조금 높아  멀리서 보면 장관을 이루는  그러한 모습을 영상에 담게 되었습니다. 우리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 인근 지역에 있는 말리부 비치나  라구나 비치는  파도가 6미터를 기록을 해 평생 접하지 못하는 그런 모습에 젊은 써퍼들은  열광하고 있다 합니다.

(위의 화보는 태평양을 바라보는 리츠 칼튼 호텔의 patio의 모습입니다!!)


 

자!!  여러분을  그 현장으로 모시겠습니다!! 


영상으로 보는 해프문 베이의 리츠 칼튼 호텔!!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1015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609 동물 학대로 거래선을 끊은 식당 프렌차이즈 이야기!! 07/15/2018 1479
608 부풀리고 숨겨진 병원비 청구서!! 07/14/2018 1473
607 역시 돈이 있어야 하는 미국 대학의 조기 입학!! 07/13/2018 1791
606 미국인들의 교묘한 세금 포탈 유형들!! 07/12/2018 1828
605 의료비 폭탄! 미국인들은 어떻게 해체()할까 07/11/2018 1928
604 팁(Tip)이 없는 어느 미국 식당 이야기!! 07/10/2018 1891
603 긴장이 풀린 표정으로 눈물을 흘린 어느 여인의 이야기! 07/09/2018 1489
602 치과에 메뉴판()이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는 07/08/2018 1634
601 렌트비 4400억 달러를 지불한 미국인들!! 07/07/2018 1826
600 미국 부페!!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사실!! 07/06/2018 3109
599 세계는 무슬림 난민으로 몸살인데 한국은 장미빛 생각 07/05/2018 1773
598 강한 달러! 일반 미국인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07/04/2018 1603
597 도미회를 시켰는데, 틸라피아가 나왔어요!! 07/03/2018 2355
596 레스토랑 매니저가 하는 은밀한 이야기!! 07/02/2018 1803
595 호텔에 투숙한 여행객! 침대 시트를 들추어 보았더니!! 07/01/2018 2515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