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무심코 내준 내 신용카드, 후에 호텔 숙박비 폭탄으로!
05/20/2018 04:28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781  
   http://wemembers.tistory.com/ [130]



많은 분들이  여름철 특히 휴가철엔 너도나도 할거 없이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

매일 일상생활에 찌들리다 간만에 짧은 시간이나마  벗어나게 되니  왜? 들뜨지 않겠습니까?  해서 많은 분들이 휴가지의 내용을 설명을 하는 인터넷이나 신문을 보면서 가고자 하는 행선지를 정하게 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것은  휴가지에서의 숙박입니다. 근래 미주에 거주하시는 많은 분들이 한국으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있고, 또한 한국에 계신 분들도  미국으로  유학을 와있는  자녀도 볼겸   겸사겸사 해서 미국으로 오는 경우도 있고 또한 휴가지의  최고봉이다!!  선전을 하는  그런 동남아의 휴양지로 떠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떠나기 전의 모든 것은 신비 아니 미지에 싸여있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준비의 첫번째 단계는  인터넷으로 들어가 써치를 한게 되는데 이때 호텔 에약을 이곳에서  통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근래  인터넷 호탤 예약 대행 업체를 통해 예약을 하신 많은 분들이  현지에 도착을 하여  보면 막상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보던 내용과 전혀 상반이 되는 열악한 호텔 시설을 목격을 하게 되고  더나아가 실체도 없는  그런 호텔 예약에 돈만 뜯기고 사기를 당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그 다음엔 휴가지에서 아니  3성급 이상의 호텔에서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막상 호텔비를 받아 보았을때  호텔측과  호텔 폭탄 요금으로  실랑이를 벌이고, 종래에는 에이! 더러워 다시는 안온다!!  하고  포기를 하고  그 후기를 인터넷에 올리는  많은 분들을  보아왔던 바,  필자는 오늘 이런  예상치 못한 휴가지 현지에서의  경험을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할겁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휴가 혹은 비지니스 출장을 통해 호텔에 묵었을대 그 다음날  새벽 문 안쪽으로 빼꼼히 들여 보내지는  숙박비 청구서에   이런 내용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고  더나아가  호텔 예약시  예약 담당 친구나 프론트 직원에게  나에게 청구되는  비용중 이런 생각치 못한  항목이 있는지를 미리  따져 보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갖가지 명목으로 청구된 호텔 숙박비 명세서, 자세히 보았더니!!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1008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07/16/2020 4152
569 투숙객에게 사기치다 벌금을 때려 맞은 어느 호텔 이야기!! 06/04/2018 1968
568 성매매 현장, 젊디 젊은 한국 여성이 항상 있다 06/03/2018 2824
567 조용하고 확실하게 불만 접수하는 호텔 투숙객 유형 더보기!! 06/01/2018 1545
566 베이비 부머들의 또다른 암초! 그것은 주택 대출금 변제! 05/31/2018 1498
565 내가 본 라스베가스 뒷골목의 삭막함!! 05/30/2018 2371
564 자동차 사고 단 이런 이야기는 피하심이... 05/29/2018 1510
563 사회보장 연금을 중간에서 탈취() 당한 어느 미국인 이야기! 05/28/2018 1600
562 성( castle)과 같은 Half Moon bay의 리츠 칼튼 호텔!! 05/27/2018 1579
561 노숙자의 천국은 바로 그곳! 하와이!! 05/26/2018 1846
560 미국인들은 중고차 구입시 이렇게 대처한다 05/25/2018 1865
559 렌트시 집주인이 이야기 하지 않는 10가지!! 05/24/2018 1701
558 감춰졌던 사안이 변호사에 의해 알려진 이야기! 05/23/2018 1427
557 현대판 카스트 제도가 뉴욕에 있다 05/22/2018 1608
556 중년에 찿아온 위기! 그리고 방황!! 05/21/2018 1695
555 무심코 내준 내 신용카드, 후에 호텔 숙박비 폭탄으로! 05/20/2018 1782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