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그들의 눈에 비친 미국 주재 상사원들의 모습!!
04/28/2018 04:17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072  
   http://wemembers.tistory.com/ [84]



필자가 거주하는 새크라멘토에서  한 시간 반 정도  서쪽으로 가면  샌프란시스코  또 거기서 남쪽으로 40분 정도 가면  산호세가  나옵니다.  가끔 아니 한국 언론 기자들이 항상  새너제이라고 표기를 하고 발음을 하는데 여기 영어식 표현으로는 산호세라 부르는데 본국 신문 기자들이 그런다면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지만 미주 한인을 상대로 발간하는 현지 일간지 기자가 새너제이라고 표현을 하는 것은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중략

 

산호세라 하면  일명 실리콘 밸리라고 이야기 하면서  세계의 IT산업의 총본산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미국 미래 산업을 선도를 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그 유명한 애플과 구글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의 대기업도 많이 나와있고  해외 주재 상사원도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해외 주재 상사원들의  상식을  벗어난 행동으로 많은  현지인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는데요,  이쪽 Bay Area (샌프란시스코, 산호세를 일반적으로 통틀어 이야기 합니다.)에 사시는 많은 한인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내용의 글들이  현지 포탈 페이지에 자주 올라오곤 합니다.

 

해외 주재 상사원들을 보는 현지 한인들의 느낌을 가감없이 올린 글들이 자주 올라오는데요, 그래서 필자는 오늘 그러한 글들을 여과없이 제가 올리는 포스팅에 올려보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이야기는 하나 아직도 법인카드를  제 개인 카드 마냥 사용하는 이들이나 더나아가 유령 영수증을 만들어 달라고 해 뒷돈을 챙기는 그런 행위는 아마 없어졌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현지 한인들이 보는 s, L. H주재 상사원들의 모습을  그대로 묘사한 내용입니다.(아래의 내용은 대다수의 주재 상사원들의 이야기가 아닌 일부 이야기임을 먼저 밝히고 시작을 합니다!!)


가짜 영수증과 그들과의 상관 관계!!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83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549 사회보장 연금과 이혼은 상관 관계가 있다고 하는데... 05/14/2018 1017
548 사고난 내 차를 보험사에서 가져가려 합니다!! 05/13/2018 1132
547 코스코만 가면 왜 나는 헐크()처럼 변할까 05/12/2018 1404
546 만약 미국에서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같은 참사가 일어난다면 05/11/2018 1042
545 마사지 팔러에서 일하는 어느 한인 여성과의 만남!! 05/10/2018 2857
544 미 언론이 본 한국의 전세 제도!! 05/09/2018 1220
543 하찮은 단어 2개가 거액의 병원비를 내게 만든 사연!! 05/08/2018 1693
542 거짓으로 거액의 기부금을 받아낸 어느 여인의 이야기!! 05/07/2018 1183
541 먹다가 맛이 없어 반품하러 온 어느 손님 이야기!! 05/06/2018 1652
540 내가 거주하는 지역의 수돗물은 괜찮을까 05/05/2018 1152
539 $스토어에서 구입한 식료품으로 살아본 미국인 이야기! 05/04/2018 1365
538 도난당한 내 세금 환급 수표!! 05/03/2018 1373
537 도난당한 내 세금 환급 수표!! 05/03/2018 779
536 IRS에게 세무 조사를 받은 이야기!! 05/02/2018 1426
535 명문대 출신인데도 아직 백수인 내 아들!! 05/01/2018 1769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