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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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시장에서 밀려난 50대 미주 한인들!!
04/22/2018 04:42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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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급도 보장이 되고 인사 고과며  매년 치는 영어 고과 시험도  우수하고 해외 연수도 갔다 왔겠다 남들이 부러워 하는  부서에도 근무도 하겠다 뭐가 아쉬워서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는거야???  사표를 제출을 했더니  기술부 이사가  당장 오라고 해서 갔더니 이사님이  하는 이야기 랍니다!!!

 

아니 남들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3년 이상 넘어야 대리로 진급을 할까 말까 하는데  2년도  채 안되서  대리로 진급을 하고  조금 있으면 과장도  바라 보는데  뭐가 아쉬워  회사를 그만두니??  너 미쳤니?? 가서 고생 하려구?? 참!! 너라는 녀석은  이해를 못하겠다!!!    입사 동기들이  한심하다는 투로 혀를 차면서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뒤로 하고 사무실로 올라가  퇴근 준비를 하려는데 부서장인  주 부장님이 부르십니다.  " 자네 다시 한번 생각해 보지??  젊은 혈기에  고생은 사서 한다 하지만  너무 아까워서 그래...... "

 

필자가 잘아는 어느 형제 분이  당시 80년대 초  당시 내노라 했었던  유명 H 건설에서  근무를 할 당시  사표를 내고 미국으로 오기전 부서장과 입사 동기들이 언급한 말이라 합니다.   당시 입사 동기들은  미친 놈!! 이라고 표현을 했다 합니다.  고생을 사서 한다고 말입니다. 그러던 세월이 벌써 30년 가까이 흘렀습니다. 그분은   한국을 자주 가는 편은 아니지만 2000년도에 머리를 시킬겸 한국을 방문을 했었습니다. 당근 입사 동기들과 술을 한잔 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술이 거나하게 취한 동기들은  본심을 털어 놓기 시작을 합니다. 물론 불경기 여파로  건설 경기가 예전과 같지는 않았지만  동기들 모두는  소위 서울의 명문 대학 출신들이라  나름 출세 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그분은  생각을 했다 합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도 잠시 그들은 이미 회사에서 밀려나  명퇴라는 잘 포장된 허울로 거리로 밀려났고  한놈은  고향인 강릉으로 내려가 당구장 차리고 한놈은  책 외판원으로 다른 놈은 퇴직금으로 치킨집을  차리고 하다 망해서 백수로 있었던  겁니다.

 

" 짜식!!  니가 선견지명이 있었던거야!!!!   당시 우리는 회사를 그만둔 너를 보고  미친 놈이라고 했었지. 그런데 그게 아니었던거야!!" 라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당시 술자리를 파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 속에서  많은 것을 생각을 했었던 지난 날의   모습이었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미국은 나이를 먹어도  인터뷰시 나이를 묻지를 않았습니다!!  생년 월일  적으라 이야기도 않합니다.  능력만 있으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천명의  나이로 진입을 하다보니 자신감이 떨어진다 합니다. 불러 주는데도 없습니다!!!!  나이들어 팔다리에 힘이 떨어지는데  동시에 자신감도 떨어진다 합니다.

 

아래에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50세를 갓넘은 어느 미국인 가장의 이야기 입니다!!

그냥 편하게 미국인의 이야기 이겠지!!!  라고 생각을 하실수 있습니다만  이글을 보시는 분의 미래의 이야기, 아니 현재의 이야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바로 당신의  이웃, 아니 교회나 성당에 나가면  형제의 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당신의 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미국에 와 열심히 일을 하다 어느 순간  시간이 있어  잠시 뒤를 돌아 보았더니  시간에 밀려  머리카락이  반백이 된 자신을  바라 보고 너무 서글프다는 어느 지인의 이야기를  전화 너머로 듣고  무심코 마우스를 클릭을 하다  조만간 우리의 현실로 다가올수 있는 어느 미국인의 글이 있기에 같이 공감코자  했는데 자영업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은 우리 미주 한인들, 그들의 나잇대가 어느덧 평균 5, 60대에 접어들었는데 나이가 들어 비지니스가 안정이 되면 팔아서 권리금으로 은퇴 자금으로 쓰겠다고 생각했었던 과거의 장미빛 청사진이 열악해지는 비지니스 환경으로 그많던 종업원을 다 내보내고 부부가 하면서 겨우 비지니스 운영 자금 갚기가 급급하다보니 입에 부쳐 팔려고 내놨으나 과거처럼 매물이 없어서 못팔 정도로 인기가 있던 시절이 나라 리스가 끝나면 문을 닫고 취직이나 해볼까 하고 여기저기 이력서를 넣어 보았지만 그것도 쉽지 않다는 세탁소를 25년간 운영하는 어느 형제님의 이야기를 이야기를 듣고 마침 이런 환경에 적합한 미주 언론의 기사가 있기에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자영업에서 취업으로 탈바꿈한 어느 미주 한인의 고군분투기!!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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