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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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가지고 장난쳤던 미국 회사의 끝은
03/20/2018 05:35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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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주관이 없는 사람들을 이야기 할때 물에 물 탄듯!! 술에 술 탄듯!! 이라는 표현을 잘쓰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 술에 물 탄듯!! 하면 그 술맛은 어떨가요?? 술의 짜릿한 맛은 없을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즐겨 마시는 맥주에 물을 타 시중에 판매를 했다면 과연 어떨까요?? 만약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이 물탄 맥주를 마셨다면, 그것도 비싼 돈을 주고 말입니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대형 맥주 회사가 맥주에 물을 타서

출고를 했다 합니다!!

 

어느날 맥주를 즐겨 마시는 어느 소비자가 맥주 맛이 이상해 병 포장에 적혀있는 알콜 돗수를 확인하고 소비자 단체에 의뢰해서 검사한 결과,  실제로 적혀있는 알콜 돗수보다 현저히 낮은 알콜 돗수가 나왔다 합니다.

필자는 이제까지  글을 올리면서 먹거리 가지고 장난을 치는 나라는 한국의 제조 업자를 맹비난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식품 관리법에 있어서는 추상과 같은 법을 집행하는 미국도 이제는 그런 대열에 합류를 하는 모양입니다!!

 

자!!  이름을 대면 알만한 그런 맥주 회사가 도대체 어떤 장난을 쳤기에 신문에 대서 특필이 됐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또한 이런 부정한 방법을 쓴 대형 회사를 상대로 일개 소비자가 어떤 조치를 취하고, 후에 어떤 단죄를 받았는지를 자세히 보면서, 식품 안전과 관리에 대해 느슨한 행정 집행으로 복지부동의 모습을 일관하는 한국 공무원 사회를 비교해 볼까 합니다.


먹거리 가지고 장난을 친 대형 회사를 상대로 미국 소비자, 그리고 한국 소비자들의 대응 방식의 차이!!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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