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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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약!! 우리가 잘못알고 내용 4가지!!
09/12/2014 02:35 p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3,639  
   http://lifeinus.com [642]



의사가 조제해 주는 처방약!!

의사가 하얀 종이 처방전을 줄때마다  그래도 의사가 조제해 주는 처방약이니 금방 낳겠지!!  하는 일말의 희망을 

갖습니다. 그러다보니  값의 차이는 둘째치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브랜드 처방약이 제네릭보다 더 효능이 있다고 생각을 하기에  브랜드 처방약과 제네릭의 차이를 의사한테 물어 보기는 커녕  그냥 감사하게 처방전을  

받고 진료실을 나옵니다.

 

그런데 위와 같은 사실은 우리가 일반적을 그럴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여  그냥 대수롭게 넘기고 무심하게 생각을 하고 매번 의료비가 가중이 될때마다  미국의 의료 정책을 탓하는 그런 모순을 보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모순이라 함은  의료비의 과다 지출을 의사의 진료나 수술에서만 찿을게 아니라 평소 본인이 드시는 처방약으로 소요되는 

비용이 더 많다는데에서 찿아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미국의 의료비 과다 지출의 주범은  처방약 비용입니다.

그래서 일부 제약 회사들은 신약이 개발이 될때마다 세일즈 담당자를 시켜 병원 고위 관계자들에게 향응을 베풀고

자사의 브랜드 신약을 채택을 해줄것을 당부를 하고 또 어떤 의사들은  그런 약만 제조를 해주는 의사도 있다 

합니다.

 ​

나이를 먹으면 병원이나 의사 방문은 자주 있게 됩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처방약에 대한 우리가 잘못 알고있는 내용과 반론 제기, 그리고 왜? 그래야만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

우리가 처방약에 대해 직 간접적으로 연관이 될때  잘못된 정보와 정제된 정보가 혼합이 되어 전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잘못된 정보는 여러분의 주머니를 털어가는 주범이 된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거 같습니다. 2012년 일반 처방약 제약 협회에서 집계한 내용중  미국인들이 지출한 처방약 비용이 약 3250억 달러에 달한다 하니 얼마나 많은 비용이 지출이 되는지 짐작을 하고 남으실 겁니다.  물론 이 금액은 해가 갈수록 증가를 

하게 되니  필자가 위에서 이야기한 의료비의 주범이 처방약이 일정 부분 차지하고 잇다는 내용에 대한 의견이 

그리 과한것이라고 생각치는 않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전개되는 처방약의 내용은 진실 뒤에 숨겨진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처방약에 대한 내용과 잘못알고 있는 내용이 우리의 주머니를 얼마나 털어가는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한 내용입니다.



" 의사가 조제를 한것이니 나에게 무조건 필요하다??"


오랫동안 전문 교육을 받고 임상 생활을 오래 한 전문가이니 처방약에 대한 정보는 그 어느 누구보다도 용이하게 

접근할수 있다? 의사도 사람입니다!!  완전할수는 없습니다!!   그들이 생각을 하는  치료 방법은 광범위 할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필요치 않은  경우인데도 처방약을 조제해 주는 그런 경우가 있으며  처방약으로 인해 

본인의 치료에 부정적인 내용이 미치는 관게를 확인해 주지 않고  처방을 해주는 경우도 있고, 또 처방약으로 인해 상태가 더 나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래의 연구에 의하면 처방약이 아닌  다른 치료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한데도  굳이 처방약을  조제를 해주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가령 식생활의 변화를 꾀한다거나  운동을 한다거나 등등...)


이러한 잘못된 처방약을 원천적으로 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본인이 드시는 처방약의 이름을 항상 적어가지고 다닐 것이며  후유증이 발생을 할때 즉시 의사에게 알려야 하며. 둘째,  의사와 만남에서  처방약 보다는  운동이나 식생활의 변화 같은 생활 방식을 바꾸어 처방약 복용을 

최소화 할수있는 방법은 없는가? 라는 내용의 질문. 셋째,  의사가 지어준 처방약에 대한  완전한 이해입니다.   

의사가 지어준 처방약이라  수동적으로 끌려가서는 안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의사에게 신뢰감은 갖되  질병과 

의사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도 요구됩니다.


" 브랜드 네임의 처방약은 효능이 있으니 비싸도 된다?? "


우리가 일반적으로 잘못 알고있는 내용입니다.  제네릭 약은 브랜드처럼 광고를 그리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브랜드 네임은 제네릭보다  80-85프로 더 비쌉니다.  그 이유는 제약 회사가 신약을 개발키 위해 수년간 막대한 

자금을  투자를  했고  FDA 즉 미 식품 의약 안전국은 그러한  제약 회사에 일정 기간동안 특허권을 보장을 해주는 이유도 기인을 합니다. )


이러한 특허 기간이 끝나면 모든 제약 회사는 그러한 처방약을 제조를 할수 있습니다. 어떤 제약 회사는  같은 

효능을 가진  브랜드 네임과 제네릭을 동시에 생산을 합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남성들에게 인기리에 판매가 되고있는  발기 부전제인  비xx라 같은 경우는 특허권이 풀렸는데도  같은 효능을 가진  발기 부전제를 생산은 하되,  

그들의 원래 약인  파란색은  사용치 못한다고 합니다.


" FDA는 인위적으로 브랜드와 제네릭의 효능을 45프로 정도 차이있게 조절을 하게 한다?? "


미국 의료 제도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자평을 하는 필자도  이런 잘못된 내용이  대다수의 미국인들에게 알려져 있다니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이러니 미국 생활이나 영어가 서투른 우리 이민자들이야 오

죽하겠습니까? 정답은 FDA는 제네릭이던 브랜드이던 효능, 성분, 함량, 그리고 처방약의 질을  공평하게 조제를 

하라고 지도를  합니다.  많은 제약 회사들이 일반 처방약과 브랜드 네임의 처방약을 동시에 생산을 하면서  인체에 무해한 첨가제를  첨부를 하는데  그러한 첨가제에 아주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1000명에 1명 정도) 그런데 이러한 내용은 FDA의 기준으로 봐서는 위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네릭도 새로 나온 신약처럼 같은 효능을 가졌다고 봅니다. 2012년 현재 브랜드 네임의 

처방약에서 제네릭으로 바꾼 미국인들은  약 2170억 달러를 절약을 했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 신약은 항상 시중에 나와있는 약보다 우수하다?? "


솔직하게 이야기 하자면 그리 틀린 이야기도 아닙니다!!  모든 분야가 그렇지만 해가 가면 갈수록 제약 기술은 

발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질병 같은 경우는 주사약으로만 치료가 되는 경우가 있었으니 

근래에는  경구용 처방약으로  치료가 되는 경우나  혹은 코로 흡입을 하는 신약도 개발이 되곤 합니다.

신약 개발을 위해선 많은 돈과 시간을 소비를 하게 됩니다.  인체에 영향이 없는지?  그리고 안전한지? 그런 내용이 입증이 되면 미 식품 안전국인 FDA는  승인을 하게 되는데, 승인을 했다고 해서 모든 것이 정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중에 판매를 하면서 소비자에게 문제가 없는지를 FDA의 MeaWatch 시스탬을 작동하여 끊임없이  

감시와 업데이트를 합니다.  이와 동시에 제약 회사도 시중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를 취합, 신약의 레이블에 

명기를 합니다.


실제로 시중에 나와 오랫동안 판매된 처방약이 더 안전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이미 안전성이 판명이 

되었고, 후유증에 대한 제약 회사의 조치도 이미 검증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자동차 회사에서  새차를 개발을 하여 시중에 시중에 판매를 할때 금방 사는게 아닌것 처럼( 그 이유는 자동차의 성능과 부정적인 

영향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새로 나온 신약도 마찬가지 입니다.


의사에게 무한한 신뢰감을 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작정 수동적으로 끌려가는 모양새도  좋지는 않습니다.

모르면 물어야 합니다!!  어떤 한인 의사는  질문도 못하게 한다구요??  그런 질문은 의사의 능력을 믿지 못한다고 생각해  기분 나빠한다구요?  아니 의사 기분 맞추어 주러  병원에 가는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그 의사는 별에서 온 도민준 입니까?? ( 근래 중국 아그들에게  인기가 엄청 많은 전도현, 도민준의 한국 

드라마의 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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