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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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는 비행기 여승무원의 불편한 진실!!
10/18/2014 06:19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6,703  
   http://www2.lifeinus.com/ [267]



길게 장사진을 친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 옆에 있는 아이 엄마는 아이를 달래지 않고 휴대폰만 쳐다 봅니다!!
아이는 배가 고픈지 기저귀에 실례를 했는지 목이 터져라 우는데  엄마는 상관 않고  아래만 열심히 쳐다 봅니다.
서있는 뒷사람은  왜 그리 뒤에서 미는지 신경이 거슬리고  출발 시간은  뒤로 미루어져  신경이 날카로워짐을 

느낍니다.
 
그러다 보면 항공사 카운터 직원과 만나는 순간부터 나! 화났습니다!! 라는 표정으로 대면을 하게 됩니다.
항공사 카운터 직원도 하루 수백명의  탑승객을 접하게 되고 각양각색의 승객을  대하다 보니 그 직원 또한
기분이 좋지 않지만  그래도 고객을 대하는 서비스직이기 때문에 속은 썩어 문질러 진다 하더라도  겉은 온화한
표정으로 고객을 대하게 됩니다.  그러다 가끔 진상 승객을 만나게 되어 옥신각신 하게 되면  속이 말이 아닙니다.
 
그러다 내 차례가 와 어찌하여  탑승을 하게 됩니다.
이제사 편안하게 비행기를 타는가 했더니  비행기가 제 고도에 올라 비행을 하기 1시간 후 비행기는  심하게 요동을 칩니다. 소위 비행기 승무원들은  기류 요동 때문에 비행기가 흔들린다면서 자리에 앉아 안전 벨트를 매라고 이야기 하면서 괜찮으니 자신도 서둘러  본인의 좌석으로 가 안전 벨트를 급히 매는 겁니다.
그런데 괜찮은게 아닙니다!!
 
비행기 승무원이  탑승객에게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안전과  여러분이 타고 있는 비행기 안전에 관한 이야기로 탑승객에게 해주지 않는  숨겨진 이야기  9가지를 전 유나이티드 에어 익스프레스, 
그리고 콘티넨탈 항공 승무원으로 다년간 근무를 하고   은퇴를 해 그 경험담을 토로를 한  책이 발간이 되면서  
비행기 탑승시  승무원이 탑승객에게 해주지 않는 이야기가 있어 조그마한 파문이  있었는데요....
어떠 내용이길래  파문이 있었는지를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를 할까 합니다. 

@@@@@@@@@@@@@@@@@@@@@@@@@@@@@@@@@@@@@@@@@@@@@@


비행기기 이륙을 하고 착륙을 할때  제일 위험한 순간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대부분의 항공 사고는 이럴때 발생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라고 합니다. 또한 탑승 후  적정 상공에 오르거나 이륙 착륙을  했을때 머리 위로 자그마한 등이 여러번  들어 왔다 나갔다를 반복을 합니다.  그런데 진정 우리는 그 불빛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지를 
못합니다!!  기내에서 우리가 요청을 해 덮고  있는 담요가 깨끗하게 빨아서 정리가 된건가? 머리 위에 있는 램프가 들어오면 비상 탈출  신호인지  승무원 이외에는  그 어느  누구도 모릅니다!!   그런데  탑승객이 모르는 이러한 
내용을 적나라하게 공개를 한 전직  항공사 직원이 있습니다.
 
자!!  그럼 그 직원, Abbie Unger가  이야기 하는 , 비행기 승무원에 얽힌 이야기 그리고  탑승객에게 해주지 않는 
숨겨진 이야기  9가지를 지금부터 차례로 나열을  하겠습니다.
 
비행기 승무원이라는 직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리 화려한거는 아닙니다!!
과거 한국이 어려울때  비행기 승무원이라는 직업은 경이의 대상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미국에는 1957년도 작성된  비행기 여승무원이 되는 조건!! 이라는 내용을 보면 미혼에다가 체중이 125 파운드 
이하가 되어야 하고 70년대에는 여성 승무원은 거들을 착용을 해야 한다!! 라는 웃지 못할 규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Abbie Unger의 표현을 빌리자면  지금은   과거에 치중을 했었던 
외모과 아닌  탑승객에게 호감을 주는 그런 인상을 가진  외모를 중시한다고 합니다.  
 
비행중 기체 요동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그리 발생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 비행기 여행중  대부분 발생을 하는 부상은  기체가 심하게 요동을 칠때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바로 자리로 돌아가 안전 벨트를 매라고 합니다(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 
 
비행기 승무원이 자리에 앉아 있다면  당신도 바로 자리로 돌아가 앉아야 합니다!!
비행기 승무원은  본인의 휴식 시간 이외에는 앉아 있는 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앉아 있아서 벨트를 매고 
있다면  당신은 바로 자리로 돌아가 착석을 하고 안전 벨트를 매셔야 합니다.  이런 경우는 정상적인 비행이 아닌 
약간의 긴급 상황이  발생을 할때 부상 예방 차원에서 목격이 되는 광경으로  자세한 이야기는 탑승객이 동요를 
할까 이야기를 잘 해주지는 않습니다.
 
하버드 대학 입학보다 더 어렵다??
2013년 댈타 항공에서 직원을 채용을 할때  당시에 회자되었던 이야기로 하버드 대학  입학보다 더 어려웠다 
했었습니다., 당시 400명을 채용을 하는데 44000명이 응시를 했었으니 경쟁율이  1프로도 안된 겁니다. 
그래도 하버드는 6.9프로 입니다.
하버드와 예일이  풋볼 경기를 할때는 두 학교 응원단이 외치는 구호 소리가  We are 6.9 percent!!  
우리는 6.9프로다!!  라고 외친다고 하네요.. 그만큼 취업율이 하버드 입학보다 어렵다는 이야기를 회화시킨 
겁니다.  그런데 금년은 더 어렵다 합니다. 1800명 채용에 220000 응시를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근무하는 승무원에게 최소한 3번은 물어 보십시요??
가끔 탑승객들은  승무원에게 봉급을 많이 받아서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한다고 Abbie Unger는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가끔 승객들이 승무원에게 팁을  제공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항공사 메뉴얼에 보면  승객이 팁을 제공을 하면 거절을 하라는  내용이 나온다 합니다.  만약 첫번째 거절을 
한다면  두번 세번을 여쭈어 보십시요!!  혹은 봉투에 넣어서  승무원에게!!  라는 표기를 해서 그녀가 앉았던
자리에 놓으면 됩니다.

비행기 승무원은 어머니와 같습니다!!
조금 과한 표현이기도 하겠으나,  우리가 어렸을때 배가 아프다고 하면 어머니가 배를 쓸어 주시면 씻은듯이  
나았습니다. 그래서 어머닌 손은 약손!!  이라고 표현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비행기 승무원들도  당신이 비행중 
불안에 사로 잡히게 되면  어떻게든 안심을 시키려 노력을 하고,  또 실제로 그러면 승객들은 안심을 하게 됩니다.
만약 당신이 비행중  불안하다면  승무원에게 이야기를 하십시요!!  그러면 도움을 줄겁니다.

비행기 승무원이 말없이  분주하게 움직인다면  분명 비상 상황인 겁니다!!
비행기 이륙시 승무원들은 통로에 서서 안전 수칙과 안전 기구 사용에 대해 실연을 합니다. 그리고  이륙후 정상 
고도에  올라가면 승객에 대한 서비스와 가끔 잡담도 같이 하게 되는데 갑자기 승무원들이 말없이 분주하게 
움직이거나  창문을 자주 내다보면 분명 위급상황에 처한 것으로 보면 된다고 합니다.

그럼 승무원의 식사는??
주로 국제선이야기 인데요, 승객에게 기내식을  나누어 주고  그들만의 식사는  승객에게 나누어 주고 남은 음식을 
먹게 되는데 이때 1등석  승객에게 나누어 주고 남은 음식을 먹게 된다고 합니다.  이때 제일 좋은 음식은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이라고  합니다.

오랜 비행으로 다리가 꼬인다구요??
이런 경우때문에 비행기 여행시 사망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좁은 비행기 좌석에서  장시간  앉아있게 되면  
여러가지로 불편하게 됩니다.  이럴 겨우 낮은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해주고  대형 사이즈의 병물을  비행기 탑승시 지참, 자주  마셔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시중에서 구입한 병물은 시큐어리티 지날때 다 마시던가 
버리고 검색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보딩 전에  구입을 해야 하는데,   보딩 구역에서 파는 제품은  엄청 비쌉니다!!  
물값이 아니라 금값 입니다!! 

이상은 우리가 생각을 했었던 비행기 승무원의  화려함에 대한 잘못된 생각과 그들의 모습을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위의 내용중에 우리가 주의를 해야 할일  그리고  승무원들의 애환도  같이 파악을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비행기 탑승시 안전 수칙도 같이 공부하는  기회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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