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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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 무료 시식으로 연회비를 대신한다
10/16/2014 04:57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3,114  
   http://www2.lifeinus.com/ [202]



퉁친다!!

많은 분들이 읽는 이런 인터넷상에 적합한 언어 선택이 아니라는 것을  잘압니다만  시중에 많이 회자가 되는  

언어이기에 오늘의 주제와 거의 일맥상통한 단어일거 같기에 선택을 해보았습니다.  순수한 우리나라 말로는 이익도 아니고 그렇다고  불이익은 더욱 아니며 본전이다!!  라고 표현을 할수있며,  영어로는 break even 이라고도 이야기를 합니다.

 

주말, 우리에게 익숙한 코스코를 방문을 하면 이런 돗대기 시장도 없습니다.

쇼핑을 오는 분들은 자신들이 필요한 물건이 있어 부부가 같이 오는 경우가 많고, 혹은 혼자 오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 온 가족을 대동을 하고 아니 더나아가  사둔의 팔촌까지  동반을 하고 쇼핑을 오는데 정작 카트를 보면  구입을 한것도 별로 없는데  다수가 오는 모습을 종종 보곤 합니다.  더 나아가 주말에만 열리는  무료 시식 코너에 온 식구가 

둘러서서 나오는  샘플마다  너 먹어라!! 나 먹겠다!! 하고 장시간을  진을 치고 있으면 좁아터져  트랙픽이 말이 아닌

코스코 매장 통로가 병목 현상이 일어나  눈쌀을 찌푸리는 쇼핑객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무료 시식 샘플과 코스코 멤버들이 지불하는 연회비와 연관시키는 아주 흥미진진한 내용이 있어 

읽어보면 어!!  그렇기도 하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수학적으로 접근을 한  내용이 있어 그 내용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내용을 읽어 보면 피식~~ 실소를 할수도 있고, 그렇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


누군가가 저에게 이렇게 질문을 했었습니다. 코스코에서 개스를 주유하면  거기서 절약한 돈으로  코스코 연회비를 

상쇄를 하는게 아니냐?  하고 물었습니다.  그렇지만  나의 대답은  No!! 입니다.

그러자 이후에 저한테 이런 질문이 날아 들었습니다. 주말마다 오픈하는 무료 시식 코너에서 샘플을 먹는 것으로

연회비는  상쇄가 되는게 아니냐? 라는 질문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 질문을 하시는 분의  설명을 들어보니 이렇게 설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질문을 한  그 양반은 매주 부인과 같이 코스코로 쇼핑을  간다 합니다.  그러면서 주말마다 오픈이 되는  무료 시식코너에서 먹는 음식으로 포만감을 느껴 한끼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있어 두 부부가 한끼 식사를 사먹으려면 비용이 드니까 그것을 계산하면 연회비를 내는 것과 마찬가지다!!  라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일단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을 보고  이야기 하도록 합시다.

 

한끼 식사를 2불 50전으로 게산을 해봅시다!! 이 금액은 집에서 해먹는 경우고 나가서 먹으려면  턱없이 

모자랍니다. 물론 코스코 핫도그만 먹는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 말입니다. 일년은 52주이니까 곱하기 

2불 50전 하면 일년에 130불이라는 금액이 됩니다. 이것은 한삶의 경우이니까 두 부부가 간다면 일년에 260불 

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맞습니다!! 수학적으로 계산을 하면 이 양반의 이야기가 맞는 겁니다.  

그러나 여기엔 그 양반이 간과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분이 간과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일주일에 한번씩 코스코를 방문을 한다면  과소비를 할수 밖에 없고 ( 다들 경험이 있을 겁니다. ) 다른 곳에서의 

같은 물건이 코스코보다 더 저렴할수 있다는 것을 간과를 한겁니다. 결국 그들이 세이브 했다는 260불이 빠르게 

줄어들게 되는 겁니다.

2. 만약 그들이 식사로 소비하는 비용이 한사람당  2불 50전이 더 된다면 세이빙은  더 되는 겁니다.

허나 코스코의 무료 시식 초기 비용은 그 이상이 되질 않습니다.

3. 만약 자녀를 대동을 하거나 사둔의 팔촌까지 다 대동을 해서  무료 시식의 대열에 동참을 시킨다면  세이빙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게 되는  겁니다.

 

코스코를 일주일에 한번씩 방문을 하는 것은  조금 많아 보입니다. 만약 한달에 한번씩 방문을 한다해도  일년이면 

60불 인데요, 그럼 프리미엄 멤버가 아니래도 일반 회원비는 나오게 됩니다.

이 분들은 그곳에서 무료 시식을 해 포만감이 있으므로  다른 곳에서 소비하는  식사 비용이 없으므로  많은 절약이 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실제 이 분들이 생각치 못한 내용을  간파하질 못한 겁니다. 다시 말해서 코스코 방문 횟수를 줄이므로 해서 절약이 되는 부분을 말입니다.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부부가 같이 일주일에 한번씩 코스코를 방문을 하는 것이 옮다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필자는 여러분이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바를  댓글로 남겨 주시어  

차후  많은 분들에게 절약을 하는 노하우를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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