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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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여성의 생을 재촉하는 질병! 바로 이것!!
10/15/2014 08:04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4,064  
   http://www2.lifeinus.com/ [343]



메모그램!!
 
중년이상의  여성들이 매년  해야되는 유방암 검진 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매년 미국에는  많은 미국 여성들이 유방암으로  사망을 합니다. 유방암의 원인으로는 유전적인 영향도 있지만 
음식과 환경적인 영향도 무시하지는 못합니다.  과거 할리우드 유명 여배우인 안젤리나 졸리가 자신의 유방을 전부 제거를 한 기사가 전 세계적으로  많은 반향을 일으켰는데요,  안젤리나 졸리는  그녀의 엄마와 이모가  유방암과 

난소암으로 사망을 해 본인이 거액을 들여 유전자 검사를 했는데  유방암 발병 소지가 다분하다는  데이타를 보고 과감하게  여성의 상징을 절제를 한  그런 케이스 입니다.
 
근래 미주에 거주하는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 중년 여성들도 질병의 상태가 점점 서구화가 되어가는 추세라  유방암 발병이 증가를 하고 있으며 안타깝게도 많은 미주 한인 여성들이 이런 질병으로 생을 달리하는 것을  많이 봅니다.
필자는 미 종합 병원에서 근무를 하는지라  이에 관련된 여러 내용을 보고 듣곤 하는데 저번 주에는 아주 흐뭇한 
소식을 들었었습니다.  제가 출입을 하는 병동에  나이가 지긋한 한인 여성 간호사가 있었는데  그녀는 매년 중년 
이상의 여성이 받아야  할 검사를  받는 날이 오늘이라  그날도 야간 근무를 끝내고 시간이 있어 유방암 검사를 
받기로  예약을 했었던 겁니다. 마침 야간 근무를 끝낸 동료 간호사가 집으로 갈 차비를 하고 있었기에 그 동료 
간호사에게  같이 검사를 받으러 가자고 이야기 했었지만 귀찮다고  하면서 집으로 가려고 하는 것을  어떻게 
구슬려서 인지  같이 검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아뿔사!!
검사를 끝낸  동료 간호사가  그 다음날 한인 여성 간호사에게  전화를 한겁니다.  유방암 판정을 받았다고 하면서
재검사를 하자는  의사의 말을 그대로  이야기 했던 겁니다. 사실 그녀는 지난 3년 동안  중년 여성이 받아야 할  
여성 검사를 전혀 받지 않았던 겁니다. 다음날  의사와의 재검진을 통해서  유방암  초기로 판정을 받았고  유방 
한쪽 절제 수술을 할건지 아니면  두 군데를 다 절제를 할건지를 결정을 하는 자리에서  아예 두 군데를 다 절제를 결정을 했다 하면서, 의논을 하는 자리에서  의사는 검사에 관한 자초지종을   듣자, 웃으면서 그 한인 간호사에게  저녁을 거하게 사라고  환자에게 이야기 하면서  의사 하는 말이 " 너  동료 간호사가 검사를  하자고 하지 않았으면 모르고 지나 갔었을거고  그럼 후에 너의 안위는 어떻게 되었을런지는 아무도 모른다!! " 라는  이야기를 했었다 
합니다. 그후  이 두 간호사의 이야기가 카이저 병원 전체에 퍼졌고  facebook 페이지에도  퍼졌다고 합니다.
 
필자도  그 이야기를 동료들이  하는 것을 들었고  당시 등장을 했었던 검사 방법도  디지탈 메모그램 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일반 메모그램에 대해선 많이 들어 보았으나 디지탈 메모그램은  처음 듣는 이야기라  
그 내용을  원문으로 보고  분석을 했던 바, 과연 메모그램을 매년 하는 우리 미주 한인 중년 여성들이 위의 두 검사 방법에 대해 얼마나 자세하게 아는지 궁금했습니다.  혹시 본인이  메모그램을 매년 하니까  이상이 없을거다!!  
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그러지 마시고  담당 주치의에게 필자가 이야기 하는 위의 두 검사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문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의사에게 내가 이런 내용을 이미 알고 있는바 나에게 어떤 검사가 적합한지를 환기를 
시키기 위해선  적극적으로 의사를 표시해야 합니다.
 
위의 자세한 두 메모그램 내용은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

새로운 의학 기술은 점점 진화해 가는 암세포를 정확하게 진단을 해줍니다!!
필자가 이야기 하려는 내용은 이미 지난 2005년에  하버드 여성 건강 센터에서 발표된 논문으로  어제 오늘 사이에
나온  그런 학설은 아닙니다!!  허나 매년 우리 중년 이상의 여성들이 받는 유방암 검사중  어떤 검사로 본인의 
유방암 검진에 사용이 되는지, 알고 계신 여성들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유바암 검진에 사용되는 의학 기기와 왜? 혹은 어떤 체질을 가지고 있는 여성이 이런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를 설명을 할까 합니다.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유방암 검사에 사용이 되는 방법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MRI, 울트라 사운드 그리고 디지틀 영상 방식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위의  검사 방식으로는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스탠다드 메모그램 방식이 
유방암을 찿아내는 것보다
못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스텐다드 메모그램이 대세를 이룰 정도로 많이 사용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데  변화가 생겼습니다. 소위 말하는 디지탈 메모그램 이미지 스크린 trial 씨스탬이  스탠다드 메모그램과 쌍벽을  이루면서 많은 검사소에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 우리는 이것을 DMIST 라 부릅니다. )
현재 미국과 캐나다에서 중년 이상의 유방암 검사에 많이 사용이 되는 기기인데요, 그렇다고 스탠다드 메모그램이
DMIST보다 못하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러한 DMIST 방식은 유방 조직이  일반인과는 달리 무척 촘촘하게 구성된 유방 조직을 가진 여성의 유방암 
검사에  스탠다드 메모그램 방식보다 더 자세하게  암조직을 발견을 하는 기기입니다.
 
결과 그리고 무엇을 의미를 하는가??
 
이러한 검사 방식으로 폐경기에 접어든 50세 이상의 여성의 유방암 검사에서  조직 발견을 15프로 증가를 시켰으며
촘촘한 유방 조직을 가진 여성의 유방암 발견을 11프로 이상 향상을  시켰다 합니다.
촘촘한 유방 조직을 가진 여성들의 유방 조직은  지방이 적고 다수의 분비샘과 연결된 조직이 더 많다고 합니다.
이러한 고밀도 조직을 가진 여성들은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와 있지만 그 원인은 아직 발견이 된 
바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조직은 악성 종양으로 부터 공격을 당할 소지가 다분하게 있다고 하는데, 
이런 조직은  젊은 여성이  더 많이 있다고 하며, 50세이상의 여성 30-40프로가 이러한 조직을 지닌  여성들 
이라고 합니다. ( 고로 폐경기에 접어든 중년 이상의 여성에게만 유방암 검사를 받게 해야 된다가  젊은 여성들도 
받아야 한다는 쪽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가고 있다 합니다.)
 
또한 일반적인 스탠다드 메모그램을 넘어서서 이런 DMIST 방식은  밀도가 높은 조직을 지닌 여성들의 정상적이지 않은  유방 조직을  판별을 하는데스탠다드 메모그램보단 특이한 효과를 발휘를 한다고 방사선과 의사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합니다.  도한 나이가 든 여성의 유방 분비샘 조직은 느슨해지기 때문에  스탠다드 메모그램이 
통할지는 모르나  조직이 촘촘한 젊은 여성들이나 혹은 50세 이상이라 하여도  조직이 촘촘한 여성이 있기 때문에  모든 여성에게 스탠다드 메모그램 검사 방식을 들이대는 것은 옮은 방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지금은 어떤 방식을 취해야 하나??
 
그렇다고 모든 여성들이 스탠다드 메모그램을 버리고 DMIST 방식을 취해야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안타깝지만  DMIST 방식이 모두에게 일반화 되지는 않았습니다. 비용도 비쌀뿐 아니라 그 기기를 사용할지 아는 
테크니션도 별로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 스탠다드 메모그램을 통해서 이상 징후가 발생을 하면 울트라 사운드나 
MRI를 통해서  정밀 검사를 하는 정도입니다. 현재 많은 병원들이 이런 씨스탬을 구축하려고 노력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  자신 입니다.
 
의사에게 무한한 신뢰감을 표시하는 것도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만  최소한 본인이 어떤 체질이며 어떤 종류의
유방 조직인지를  의상게 맡길게 아니라 내 유방 조직이  촘촘한 조직인지, 그러면  위에서 이야기한  검사 방식인
DMIST 검사가 필요한지를 의사한테 여쭈어 보셔야 합니다.  만약 제가 의사라면  모든 것을 시시콜콜하게 
전문적으로 물어 보는 환자 A와   그냥 알아서 해주겠지!! 하고 의사한테 모든 것을  일임하는  환자 B가 있다면 
아무래도  환자 A에게 더 상세하게 설명을 해줄겁니다.  아!!  그래서 말이 통하는 한인 의사한테 간다구요??  
그럼  본인이 이야기 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줍니까??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어떤 인종의 의사인지는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영어를 모르면  통역사를 요청을 해  환자로써 본인의 권리를 지키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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