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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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근로자들의 은퇴시기 지연, 그리고 고용주의 대처 방법!!
08/27/2015 06:08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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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의 정치권은  공무원 연금법과 같은  개정 절충에 들어갔으나 각 정치권의 이해관계가  얽힌 내용이라 쉽사리

접근을 하지 못하고 있으나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지 못한 고급 청년들의  적체는 점점 심화가 되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든 일자리와 같은  먹거리 문제가 해결이 되지 못하면  민주화의 욕망보단 사회적인 불만의 파급이  더 위중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재정 상황이 점점 심화가 되다보니  근로자들은  은퇴를 최대로 늦추어 잡고  소위 앞차가 빠져야

뒷차도 나갈텐데 앞차가 빠지지 않으니  청년 일자리가  생겨나지 않는 겁니다.


이러한  점이 있어 임금 피크제와 같은 노동법 개정의 박차를 가하고 잇으나 말 처럼 그리 쉽게 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그런 면에서 미국도 마찬가지 입니다.  공식적인 미국 근로자들의 은퇴 시기는 65세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걔중엔  조기 은퇴를 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은퇴를  65세 이후에도 하는 분들이 점점  증가를 해  언핏 보면  한구과

같은 고용 시장의 불균형이 잇을거 같으나  이곳에서는 한국과는 달리  새로운 방법으로  고용주와 근로자  유기적인 방법을 

시도를 하는  새로운 바람이 불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LifeinUS에서는 그 새로운 바람을  자세하게  기술을 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혹시 한국의 정치권이나  노동계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접할 기회가 될수 있을지 모르나 청년 일자리 창출이라는 

목적으로 본다면 결코 해가 되는 내용이 아닐거라고 확신을 합니다.


Corills Fanjoy는 금년에  공식 은퇴 나이인 65세가 됩니다. 그러나 아직 은퇴 준비가 되질 않아 은퇴를  할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미국 메인 주에 있는 조그마한 가방 공장에서 패턴을 만드는 그녀는  그녀와 같은 문제에 직면을 한  같은  처지에 있는  분들이 그녀 

주위에 많이 있음을  일고  안도를 하는 전형적인  미국 시니어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 공장에서 일을 하는 평균 연령은 55세 전후인데,  그녀의 고용주인 Susan Nordman은  60세로  가업을 이어 받은 케이스로 

불경기이긴 하지만  어떻게든 이끌어 가려는 전형적인 스몰 비지니스 고용주로  선대가 고용한 직원을 대부분  재기용을 

하고 잇습니다.


그녀는 안정되고 숙련된 기술자의 확보가 사업에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설사 그런 숙련된 기술자가  그만둔다 하더라도  남아있는

경험자가  미숙련자를  훈련을 시킬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직원 고용 승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런 숙련자를 보존하기 위해선 많은 급료가 나간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그러한 숙련도를  자산이라고

표현을 하면서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출혈을 감수해야 하지 않겠느냐? 라고  기자에게 반문을 하는 겁니다.


그래도 그녀는 경영자 입장이라  재정의 흐름 상태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녀는  나이가 든 숙련된 근로자들에게  유연한 근무 시간을 협상하기로 한겁니다.  그래서 아침 일찍 시작을 하는 5시 30분

출근과  8시간 근무가 이닌 9시간, 그리고 금요일에는 반나절만  근무를 하는 새로운 씨스탬을 도입을 한겁니다.

이러한 가변 근무 시간을 적용을 햇더니 매출이 급신장을 하면서  2013년에 9000여개의   가방 판매에서 2015년에는 16000여개의

가방을  판매 할것으로 예상이 되고 납품을 하는 가게의 수도 700개로 늘어난 겁니다.


이러한 근로 조건을  받아들인 근로자들은  이런 가변 근무 시간을  적용을 한다면  은퇴 기시를  조정을 할수가  있을거 같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쉬엄쉬엄을  일을 하면서 은퇴 시기를 조정을 해  은퇴를 하고 직면을 하게될  소득의 불균형에 대비를 할수가

있을거 같다는 이야기를  입을 모아  하고 있는데 그래도 넘어야 할 산은 있게 되는 겁니다.

지난 1985년서 부터 2015년 까지 은퇴를 하는 나이인 65세-69세의 나잇대에 있는 그룹들이 현직에 남아  근무를 하는 비율이 

18프로 에서 약 35 프로로 늘어난 겁니다.  이러한 수치에 대해 미국 은퇴자 협회인 AARP의 한 관계자는  거대한 증가라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 75세 이후에도 근무를 하는 이들이 조금씩 증가 추세에 있다고 덧붙히기도 합니다.


은퇴를 늦추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주된 이유는 역시 가계 재정의 악화 입니다.

현재 미국 상원 소위원회는 메인 주의 민주당 상원 의원인 수잔 콜린스의 주도하에 은퇴 나이에 있는  시니어들의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녀의 설명을 빌리자면  조만간 은퇴 시기에 접한  많은 시니어들이 봇물처럼

생겨날 것이고  여기에다 가계 재정의 악화는  그들에게 더 큰 고통을 가져다 불거라 이야기를 하면서  심각성은  주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가방 공장을  운영을 하는 Ms. Nordman은  이 소위원회에 증인으로 채택이 되어  청문회에서  은퇴자들의

근로 여건에 대해  현장에서 직면한 본인의 경험을 가감없이 위정들에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가 은퇴 시기에 가까운  시니어 근로자들에게  제공한 가변 근무 시간을 발판으로 그들이  은퇴에 대한  갑작스런

환경에  연착륙을 할수 있도록 하는 그녀만의 노하우를  정치인들에게 제공을 한겁니다.

현재  일부 근로자들의 기꺼이 받아 들이고 잇으나 전통적인 근무 시간에 익숙한 대부분의  근로자들은  아직도 반대의 의견 표명을 

하고 있는 것도 부인을 할수 없는  사안이다!!  라는 이야기를 빼놓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근래 엄격해진 근로자들에 대한  근로 기준법에  많은 고용주들은  숙련된 근로자들을 계속 고용을 하고 싶으나 

이러한 걸림돌이 경영에 문제가 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일을 하겠다는 피고용인들은 많이 배출이 되어  언젠간 경력이 있는 

나이가 든 근로자들을 은퇴를 시키고  회사 재정의 정상화를 위해서  새로운 근로자들을  채용을 해야할지 모른다는  고용주들의

입장을 대변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미국의 고용 시장은 은퇴에 가까운  근로자들이  전통적인 근무 시간에서 가변 근무 시간을 인정을 하고  은퇴를 한후  직면하게

되는 가계 재정의 악화를  이런 근무 시간 조정으로  연착륙을  하는 방법을 모색을 하고 있고  고용주 또한  이러한 근무 시간 조정으로

대학을 졸업을 하고 일자리를 찿지 못해 방황을 하는 젊은 근로자들에게  채용의 기회를 주는  상생의 기회를 조성키 위해  노사간의

협조가 전국적이진  않지만 서서히 번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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