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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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한 부부들의 아이들이 부모에게 바라는 내용들!!
08/14/2015 05:00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3,641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 [214]



과거 이혼은 평생 숨기고 싶은 자신에 대한 치욕이요, 집안에 망신살이 꼈다고 무조건 죄악시 하고  숨겨야 하는 그런  유쾌하지 못한 

과거사 였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한집 걸러 두집이 이혼을 하면서 이혼이 사회적인 현상으로  자리를 잡아가면서

이혼이라는 것이 일종의 사회적인 문화로 자리를 잡는듯  보이는 시대가 온겁니다.


한국도 서서히 문화가 바뀌어 가고 있지만 우리가 살고있는 미국에서는 이혼한 가정이 직면한 가장 큰 쟁점은  양육권입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이 일주일에 아니 한달에 두번씩 양부모 집을 오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 당사자들이  서로의 배우자를 

아이들 한테 험담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리 서로의 사이가 좋지 않아 헤어졌다  하더라도  아이들의 입장으로

봐서는 자신의 엄마요, 아빠인 셈입니다.  그런 아이들이  아빠, 엄마가 꼭 이런 이야기는  자신의 앞에서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라는 내용이  아이들의 입에서 나오면서  주목을 끌고 있는데요,  본 LifeinUS 에서는   이러한 상황에  직면한

이혼 가정의 자녀들이 부모들에게 바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1. 아빠나 엄마가 본인 앞에서 서로 상대방을 헐뜯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스테이시 부모는 자신이 18세 되던 해 이혼을 했습니다. 이혼이라는 자체는 부모에게 인생의 어려운 과정이기도 하지만 

그런 부모를 둔 자녀에게도  크나큰 고통이라는 것을  당사자들은 압니다. 가정법 변호사인 Saper Galamba는  이혼은 

아이들에게  자존심을 다치게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가급적 아이들 앞에서 상대방 배우자에 대해 험담은  하지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매년 서로 다른 부모들을 방문을 해야하는  스테이시는 서로가 서로를 비방을 하는  말을 들을때마다 진절머리가 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2. 아이들에게 상대방 배우자의 근황을 이야기 하면서 자괴감에 빠트리게 하지 말았으면!!

아이들은 이미 부모가 이혼을 하는 과정에 자신에 대한 자괴감에 빠져 있는다고 합니다.  도미닉은 자신이 어렸을대 부모가 이혼을 

했었습니다.  부모가 서로 상대방의 결점을 이야기를 할때  아이는 싫어도 들어야만 하며 그런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자신이 이혼한 

부모들의 정점에 서있어  원인을 제공한 기분이 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3. 이혼 과정에 있었던 비열함을 아이에게 이야기 하지 마세요!!

스테이시는 엄마가 자신에게  아빠와 이혼시, 비열함에 대해서 자신에게 이야기를 했었을때 더는 듣고 싶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이야기를 아빠에게 전달을 하면서 자신에게 더이상 그런 이야기는 앟했으면 좋겟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한 어떤 부모는 양육ㅈ비 지급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하는데, 아이들은 부모중 어느 누구가 양육비를 지급을 

하는지 않하는지를 잘모릅니다.  특히 양육비 문제는 아이들에게 상처가 될수있는  말이므로 아이들한테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합니다.


4. 알아야 할 내용은  아이들과 나누는게  좋다고 합니다!!

이혼시 아이들의 나이에 따라  이혼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애나는 그녀의 부모가 이혼한 이유를 일년 동안

모르고 있었습니다.  엄마는  창피해서 아이에게  이야기 하는 것을 일년동안  꺼려해 왔었습니다.  후에 엄마는  아빠가 게이였기

때문에 이혼을 했다고 이야가를 했다고 합니다.  저도 이해를 할 나이인데, 엄마는  혼자서 비밀을  감추고 있었던 겁니다.


5. 전배우자가 참석을 할까 가족 모임등을 취소를 한다??

이혼 후 전 배우자가 재혼을 했거나 했을 경우  혼자된  배우자는  가족 모임이라던가 아이의 졸업등  부모가 참석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부모들은 초청을 했는데도  상황이 미묘해 오지 않는 경우가  있지만  미묘한 분위기 때문에 아예 초청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의 입장으로는 선택은 초청을 받은  입장이지  초청을 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지 말앗으면

한다고 합니다.


6. 조금 대범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전 배우자가  오는 그런 자리에 간다면 반갑게 인사를 하는 대범함을  보이는 것도 중요하다 합니다.

후랭키는 그녀가 8살때 부모가 이혼을 했습니다.  엄마는 아빠가 자신의 인생을  고통 속으로 빠트렸다고 생각을 해 아빠를 증오를 

했었습니다.  대학을 졸업을 했었을대도 엄마는  내가 아빠에게 잘 가라고 이야기 할때까지 나를 포옹하지도 않았습니다.


7. 아이들에게  죄의식을 갖게 하는 언사는 삼가해야 한다??

만약 이혼을 해  양육권을 나누어서  갖게 된다면  아이들은  재혼한  부모의 배우자와  시간을 보내게 되는 그런 경우가 있게 됩니다.

이때 아이에게  엄마나 아빠의  현 남편이나  현재의 아내와 같이 있는 것에 대해 외롭겠구나?? 라던가   같이 시간을 보내지 못해 

미안하다!!  라는 말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러한 말이  아이에게 죄의식을 갖게하는 아주 중요한  언사라 합니다.


8. 아이에게 이혼을 했어야 하는 정당성을 애써 변명을 하려고 하지 마세요!!

P.J. 는  그녀가 어렸을때  엄마 아빠가 이혼을  한 케이스 입니다.  그녀의 아빠는 외도로  이혼을 한 경우인데 시간만 나면 

자신이 이혼을 한 이유에 대해 항상 변명을 하려고 했었습니다.  어느날 그녀는 아빠에게 한번이라도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이야기를 해본적이 있었느냐고 물었을때 아빠는 항상 아니!!  다시 또 그럴거다!!  라는 말로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엄마 아빠의 외도 문제는  그들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종국에는 아이들에게  신뢰감을 잃는 행동이 되는 셈입니다.


9. 아이들을 자기 쪽으로 글어 들이려고 하지 마십시요!!

제시카는 본인이 20 살이 될때까지  양육비를 아빠한테 받아서 엄마한테 갖다주는 그런 심부름을  했었다고 하면서 제일 싫었던 일이 

바로 그 일이었다고  회상을 했었습니다.  만약 부모가 상대방의;  배우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잇으면 아이들을 시키지 말고 본인들이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하라고 합니다.  아이에게 시키는 일은 아이들의 마음에 상처를 줄수 있는 아주 않좋은 행동이라 합니다.


10. 아이들이 엄마나 아빠와 같은 기분을 갖게 분위기를 만들지 마십시요!!

이혼의 고통에서 헤어 나오려면 아주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그런 고통을 아이들에게  분담을 시키려 하지 마십시요!!

린제이는 엄마가 자신에게 " 나의 인생 30년은  너의 아빠 때문에  낭비를 했다!! " 라는 말을 할때마다  마음이 몹시 아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많은 이혼한 부부들이 이러한 행동을 본인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아이들한테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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