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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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미국 자동차 딜러의 양심 고백!!
07/01/2015 05:08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5,138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sacramento-ca [345]



자동차 구입!!


우리가 거주를 할 주택을 구입을 하는거 만큼  신경이 쓰게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 과정중의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최소한 나와 5년을 동고동락을 해야 하는 친구와 같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아!  물론 돈이 많아 할부로 하지 않고  일시불로 한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한달 뼈빠지게 벌어서  할부금을 내야 하고

고장없이 동고동락을 하기 위해선 아무래도 신경을 써야 하고  더나아가  아제비 떡도 싸야 사먹는다!! 라는 속담처럼

구입하는  사람의 입장으로 한푼이라도 절약을 하기 위해 가급적 싸게 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자동차 구매자의 속을 빤히 들여다 보는  분들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자동차 딜러 즉 자동차 판매원들 입니다.

아니 그들을 관리를 하는 매니저 라고 표현을 해야 적당 하겠습니다.  이들과  협상을  하려면 진짜 진땀나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화도 납니다!! 포기를 하고 싶습니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 왜? 그런 과정을 거치느냐? 인터넷으로  확인을 하고 사면 되지?

라고 이야기를 할수 잇으나 그렇게 해도  결국 협상이란 과정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렇게 자동차 구매를 하는 사람들의 애간장ㅇ 태우는  어느 미국인 자동차 딜러가 양심 선언을 했다 하더군요.

그래서 본 LifeinUS블로그에서는 자동차 구입을 염두에 두시는 분들을 위해  이런 양심 선언의  전말을  본 LifeinUS 블로그를 

통해 자세하게  전달코자 합니다.



자동차를 구입을 할때 구매자와  딜러건의 신뢰 속에서  서로 팔고 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현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한쪽은 기만을 하려고 하고  한쪽은  믿지 못하고 깍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미국 중부 지방의 어느 딜러가  자동차 판매시  딜러가 어떻게 구매자를 다루는가에 대한  딜러측의 방침을 

설명한 것으로  어떻게 보면 딜러들의 속살을 드러내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자동차 구매자가 해야 될 내용과 딜러들이 소비자에게 부리는 꼼수를 중심으로 펼쳐진 내용입니다.


내용을 시인한 자동차 딜러의 신원을 공개를 했으면 하나  본인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밝히지 못하는 점을 양해바랍니다!!



1. 자동차 가격을 미리 알지 않고는  딜러에 발을 들여 놓지 마세요!!


2. 보통  차만 구경하러 왔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소비자가 많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만은  꼭 보십시요!!

주요 부분에 있는  볼트가 공구로 인해 나사 표면이 깍인 흔적이 보인다면  그것은 의심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주요 부분이 외부 충격으로 인해  교체를 했음을 의미를 합니다.


3. 자동차 판매원이 자동차 제조 회사가 책정한 인보이스 가격보다 높게 팔았다면  차이가 나는 부분을  커미션으로 가져갈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인보이스  이하 가격으로 팔았다면 그것은 mini deal 이라 해서 100불- 200불의  커미션을 받는다고 합니다.

(새차를 팔 경우 대부분 해당이 됩니다. )


4. 만약 원하는 차종이 결정이 되면 자동차 딜러에 물어보지 말고 해당 자동차 회사 서비스맨에게 물어 보십시요!!

그들은 어떤 종류의 차가 나오는지, 그리고 어던 문제가 있는지를 누구보다도  더 잘압니다.


5. 자동차 판매원들은 가급적 딜러에서  정해주는 자동차 론을 받기를 원합니다.  다시 말해서 전액 현금을 주고 사는 소비자는

별로라는 이야기 입니다. 원하는 가격이  정해질때 까지  소비자가  자동차 론을 받든 현금으로 내든  가급적 속마음을 

숨기라는 이야기 입니다.


6. 차를 사는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가격을 깍으려 하기 때문에  받아야 하는 가격보다 약 1000불 정도  늘려서 책정을 합니다.


7. 터무니 없이 차 가격이 깍는 소비자는  우리는 거들떠 보지 않습니다!!  우리가 선호를 하는  아니 아!! 이 양반은  차를 사겠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손님은  대부분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이런 가격의 차가 있나요??  라고 질문을 하는 구매자 입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판매원들은  적정 가격으로  팔려고 노력을 하지만  어떤 무개념의 딜러는 없습니다!!  라고 잘라 말하는

판매원도 있습니다.


8. 차 가격이 35000불 짜리를 한달 페이먼트로 200불에 살수 있냐고 묻지는 마십시요!!  지금은 1989년도가 아닙니다.

이럴 경우 보통 4-500불이 적정 페이먼트 입니다.


9. 중고 자동차 가격을 산출을  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보통  Kelly   Book은 최고의 가격을  명시를 합니다.

Edmund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동차 경매장에서는 사는 것보다 더 비싼 값으로 표기가 됩니다.

우리가 16000 불에 팔아야  중고차를 15000불에 팔수는 없습니다.  대부분  우리가  즁고차를 매입을 할땐 보통 1000불의 수리비가

들어가고 이런 자동차를 팔 경우  구매자는 분명  가격을 깍으려 하기 때문 입니다.


10. 만약 당신의 차를 trade in을 할 경우  제발 차를  청소 좀 해가지고 파십시요!! 대부분 차를 트레이드인을 하려는 분들의 5명중 4명의 차는  완전 쓰레기통으로 인식이 될 만큼  지저분 합니다.  깨끗한 차는 가격을 좀더 후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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