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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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구입을 코스코(Costco)에서 해야하는 이유는
06/23/2015 05:59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2,684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sacramento-ca [265]



하다못해 이제 김치도 팝니다!!  삼겹살도 이미 판매를 시작을 해 매장에 전시가 되자마자 한번 사서 구어서 먹어 보았습니다.

고기의 질 또한  제가 거주하는 쌔크라멘토 지역의  한인 식당의 지존이라고 스스로 자신을 하는  식당의  육질보단 엄청

우수 했었습니다.  개스는 이미 타  주유소 보다 저렴하게 판매를 해  주위의 주유소가 문을 닫을 정도로 이미 정평이 

나있습니다.  그래서 코스코가 들어온다 하면  주변 상권은  숙대밭이 되고 맙니다.

소비를 하는 입장인 저희들은  환영을 할만한 일이지만  중소 상인들에게는 악재로 등장을 하게 됩니다.


그런 코스코가 이젠  자동차 딜러로 등극을 해  코스코가 있는 해당 지역  아니 내노라 하는  자동차 딜러들을 긴장을 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밀당 ( 밀고 당기는)을 싫어하는 자동차 구입자들은  아예 코스코에 가서 차를 구입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이유로 인해  자동차 구입은 코스코에서 해야 한다고  강변을 하는 걸까요??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자동차 구입을 염두에 두고 계시는 한인  혹은 저희 블로그를 찿아 주시는 분들에게 

저동차 구입에 대한 꿀팁을  전해 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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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가 자동차 판매를 시작을 할때 많은 이들은  찻잔 속의 태풍으로 끝이 날거라  이야기들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예상은 보기좋게  빚나갔고 이제는 기존 자동차 딜러를 위협을 하는 거대한 딜러 성장을 한겁니다.

지난 2014년 코스코는 약 40만대의 차량을 판매를 했는데 이 숫자는  지난 2008년 보다 약 2배에 해당하는 실적을 올렸다 합니다.


그럼 자동차 구매자들이 기존 딜러보다 왜? 코스코를 선호를 하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다름 아닌 자동차 가격이 정해져 있어 

자동차 쎄일즈 하는 분과 밀고 당기는 피곤한  신경전을 벌이지 않기 때문이라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경험을 하셨겠지만  자동차를 사는 일은 무척 피곤한 이중의 하나이라는 것을  다들 이해를 하실 겁니다.

아침에 딜러에 가서 어둑어둑 해서 차를 가지고 나오는 그런 경험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없을 겁니다.

이렇게 밀고 당기는 신경전을 벌이다 애초에 생각을 했었던 가격을 고집했던 자동차 구매자는  새 자동차에 대한 환상을 접고

18을 되뇌이며  딜러를 박차고 나왔던 분들도 있었을 겁니다.


많은 예가 있지만 비근한 예로 코스코에서 자동차를 구입을 한  어느 당사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많은 자동차 매니아에게 

인기가 있는 2015년 토요타 하이랜더 라는 SUV 차종은  자동차 제조 회사에서 정해진 가격보다  약 4000불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했었다 합니다.  이 가격은 인터넷 그 어느 딜러에서도 찿아 보기 힘든  계약이라고  합니다.


이젠 새 자동차를 구입을 하는  구매 방식이  딜러에서 인터넷  그리고 이제는 코스코 라는  새로운  구매 방식이  등장, 코스코가

들어서면 주위의 기존 상권이  도태가 되는 것처럼  자칫 딜러의 도태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일부 우려섞인  시선도 있으나 

소비자의 입장으로 보아서는 긍정적인  모습이기도 합니다.

 

쌔크라멘토 커뮤니티
캘리포니아 주도로 정치, 문화,
교육의 중심지이자 자녀를
키우기에 아주 적합한 도시!

 

샌프란시스코 커뮤니티
캘리포니아를 떠올리면
연상되는 세계적인 대도시,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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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밸리로 유명한 도시,
산호세

 

로스엔젤레스 커뮤니티
"세계의 엔터테인먼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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