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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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갈때 꼭 여행자 보험을 구입해야 할까
06/13/2015 05:28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4,117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sacramento-ca [334]



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입니다!!  꼭 초등학교 시절 소풍을 간다고 하면  그 전널밤부터 잠을 설치는 것처럼 마냥 들뜨게 되는게 바로 여행입니다.  여행을 간다고 결정을 하면 바로 예약을 하게 되는데 이때 어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예약 뒤에 따라 나오는  여행자 보험에 대한  여행사의 질문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런 질문 내용을 보면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질문으로 그득차 있어  가입을 하자니 그렇고, 가입하지 말자니

찜찜하기도 하고 그래서 예약을 해도 편치 않은 마음을 지울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여행을 계획한 분들이 가가운 친구나 직장 동료에게  의견을 구하면 의견이 반반이라  결정하기도 그리 쉽지 않은게  여행자 보험 구매입니다.  그래서 본 LifeinUS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철, 아니 휴가철을 맞이해 휴가를 떠나는 이들에게 첨예하게  등장을 하는  여행자 보험의 실체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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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계획을 하고 예약을 하다보면 여지없이 물어오는 여행사 에이전트의 질문 혹은 은근한 협박의 하나인 

여행자 보험에 대한 구매  의사를 묻는 질문 내용이 약방의 감초처럼 나오게 마련입니다.  

또한 온라인으로 예약을  할때도 그 부분이 정리가 되지 않으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아 짜증이 날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여행자 보험으로  지출이 되는 비용이 수 십억 달러가 된다고 하니 여행사측의 입장으로 봐서는 

그냥 넘길 일이 아닙니다. 9-11 사건 이후로 여행자 보험의 성장을 해가 갈수록 계속 증가를 했습니다.


그럼 이런 여행자 보험 가입이 실제 도움이 될까요??  그건 경우에 따라 그때 그때 달라요!!  라고 합니다.


아래에 등장을 하는 Adam Creighton의 경우라면 당장 들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아담은  콜롬비아로  현지인들의 주택을 지어주는 비영리 단체의 일원으로 여행을 하고자 계획을 했었고  여행자 보험도 가입을 한 경우입니다.  오레곤 주에서 엔지니어로 일을 하는 아담은  현지에서 강도를 당한 겁니다.,  

현지에서 그는 금반지를 강탈을 당했고  실제 그 싯가는 250불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 강도를 당한후 그는  바로 경찰에 신고를 했었고  경찰에 신고한 내용의 증명서를  여행자 보험사에 제출을 

했었습니다.  보험사는 그 반지의 영수증을 첨부를 해서 보내라는 요청을 했었지만  반지는 한국에서 구입을 

했던거라 영수증이 한국어로 되어 있었던 겁니다.  그러나 그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보험사는 한국어로 된  영수증을 영어로 번역을 하고  싯가를 게산하고 달러로 환전한 금액이 적힌 수표를  보내준 겁니다. 이러한 경험을 했었던 Adam은 여행자 보험의 필요성을  확실하게 본 케이스 입니다.


그러나 Anne Krivicich인 경우는 아담과 달랐습니다.  그녀한테는 여행자 보험이 필요가 없었습니다.

Anne은 Ruby Priincess라는 유람선을 그녀의 남편인 Ron과 함게 49일간의 여행을 게획을 하고  출발지인 

플로리다에서 출발을  했었지만  불행하게도 Cape Horn에서 부상을 당해  다시 엘에이로 돌아와야만 했었습니다.

그들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고  남편인  Ron은  척추 수술을 해야하는 지경에 처해 있었던 겁니다.  

그들은  크루즈 여행 예약 당시 크루즈 라인과 협약이 된 회사의 여행자 보험에 가입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그들은 한푼도 보상을 받지 못한 겁니다.

왜냐구요??  남편이 허리 질환이  있었고  또 그런 내용을 이미 Princess 유람선측에 이야기를 했었기 때문에 

여행자 보험 불입금을  제외한 나머지 비용은 환불을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실제로 환불을 받지는 못했던  겁니다.


그런 상황에 접하자 Anne은 유람선측과 연락을 시도를 해  이유를 따져 물었던 겁니다.

이에 대해 유람선측은 Anne에게  두가지 옵션을 제의를 했었다 합니다.  첫째는 일년내에 재 예약을 해 유람선 

여행을  하던가,  다른 하나는  보험사를 통해 추후에 자사의 유람선 여행을 할수있는 바우처를  받는 방안을 

모 색을 해보라고  제의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그 부부는  두가지 옵션을 다 수용하기가 어려웠던 겁니다.


이런 여행자 보험사의  정관을  점검을 하는 ValuePenguin.com을 운영을 하는 조나단은  대부분의  여행자 

보험사의  정관은  가입자측의 입장을 잘 대변치 않는 아주 불평등한 조항으로 이루어졌으며  실제 여행자 

보험으로 거두어들인 프리미엄의 약 50 프로 정도만이  들어온 클레임 보상으로 지출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약 25프로는 커미션으로  지출이 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 이래서 여행사 에이전트들이 왜? 여행자 보험을  강조하는지를 이해를 하게 됩니다. )


오하이오 주, 메인빌에서 여행사를 운영을 하는 Bobbie Murphy는 이야기 하기를  여행자 보험의 필요성을 

이야기를 하면서 여행중에  생기는  사고로  여행객이 파산에 처해있는 경우를 보았으며  이런 여행자 보험은 

여행주 사고로 생긴  부상으로 병원 입원, 환자 이송, 예기치 않는 여행 금지, 혹은 차량 대여에서 오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아주 필요한 방패막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모든 여행자 보험사라도 다같은것이 아니고  일부 보험사가 판매를 하는 여행자 보험은 실제 상황이 발생을 해도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도 왕왕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결국 여행자 보험 가입시, 일반 보험처럼  정관을 꼼꼼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한테 어찌된 일인지  보험 약관이라는 것이 대부분 깨알같은 글씨로 이루어져  그것을 쳐다보면  머리가 어지러워 자세히 보지 않는게 일반적 입니다.

결국 소비자가 예약을 할때  자세하게 들여다 보는 방법이외에는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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