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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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미국 식당에서 벌어진 역겨운 사건!!!!
06/09/2015 05:04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2,893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sacramento-ca [292]



이제는 식당에 외식을 하러 가실적에 큰 휴대용 물컵에  자신이 식사를 하면서 마실 물을 가지고 들어가던가, 

아니면 아예 외식은  꿈도 꾸지 마시던가, 그래도 외식을 하고 싶다면  물은 셀프 서비스가 되는 식당을 이용하셔서 

물도 스스로 갖다  먹게하는  그런 식당을 가셔야 할겁니다.


이유요??  자세한 내용은  저희 LifeinUS에서 그러한 내용을 입수해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을 해드겠습니다!!

@@@@@@@@@@@@@@@@@@@@@@@@@@@@@@@@@@@@@@@@@@@@@@@@


식당 종업원이 손님이 마시는 물컵에 침을 뱉는 그러한 모습이 적발이 되어  뉴욕주  경찰이 종업원이 뱉은 타액을  중심으로

DNA 테스트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 모든  사건은 뉴욕주 북부 지역에 자리를 잡은 칠리 라는 미국 유명  식당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Gregory Lamica 라 불리우는  웨이터는 자신의 한 행위에 유죄를 인정을 했는데  그런 유죄를 입증키 위해 

증거물인 그의 침에서 그와 동일한 유전자 검사의 유무를 시행을 한겁니다.


Ken Yerdon과  그의  아내인 Julie Aluzzo-Yerdon은 시라큐스 교외 지역에 위치한 Clay 라는 도시에 위치한  칠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후 이상 징후를 발견을 햇는데 누가 자시의 식기에  침을 뱉은 흔적을 발견을 한겁니다.

당시 그 부부는 음식이 잘 익지 않았고 주문한 음식이 아닌 다른 음식이 나온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를 했었고, 이에 불만을 가진 

웨이터가 그러한 행위를 저지른 겁니다.  당시 그 부부는 가급적  식당측의 서비스에 불만을 표출을 하지 않았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렸으나 그 웨이터는 계속 자신들ㅇ을 무시를 했었다고 그 부부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당시 남편인 캔이 그 종업원에게 한 이야기는  괜찮으냐? 우리가 요구하는 내용이 당신을 불편하게  했느냐? 라고  종업원에 물은거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합니다.  그러자 그 종업원은  아닙니다!!  라는 말만 했었다 합니다.


당시 그 부부는 종업원에게 음료수를  리필을 해달라고 했었고 안타깝게도 그 종업원은  빨대를 잊어 버리고  여러번 왔다갔다

했었던 겁니다.당시 웨이터인 Gregory는  그들의 요구에 눈도 마주치지 않았고 꺼려하는 기색이 역력했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유쾌하지 않은 기분으로 집으로 돌아오면서  남편인 Ken은 가지고 온 음료수를 한 두번 빨았는데 맛이 이상했던 겁니다.

그래서 가지고 온 소다 컵을 보았더니 그속에 침을 뱉었고 그 침이 음료수 위에 둥둥 떠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런 이상 징후를 발견을 하고 그 부부는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었고 매니저에게 불만을 했었고 음식값의 반환을 요구를 했었으며

쿠폰을 요구를 했었지만 그 어느것도 매니저로 부터 받질 못한겁니다.

화가 난 그 두 부부는 바로 주 경찰에 신고를 하고 증거물로 그 종업원의 침이 담긴 컵을 증거로  제출을 한겁니다.


3개월 후  검사 결과 그 침은 종업원인 Gregory 것으로 판명이 났으며 종업원은 자신의 행동에 유죄를 인정을 했고 벌금으로 

125불을  냈었던 겁니다.  이 모든 것이 지난 2월에 발생을 한 헤프닝이었습니다.

그로부터 그 두부부는 웨이터에 뱉은 침으로  인해 자신들이 혹시 HIV에  전염이 되었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시달렸었지만

침으로는 전염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문헌을 통해 알았고  마침내  음성으로 판명이 되어 안심을 했던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에 대해 그 두 부부는  종업원인 Gregory와 Chilli's  식당 사장을 지난 6개월 동안 이런 일로 심리적인 

공황 상태에 빠진 내용을 중심으로  고소를 준비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지역 언론을 통해  그들의 생각을 피력을 했습니다.


앞으로 외식을 하러 나가실때에는  본인이 마실 음료수는 필히 지참을 하던가 아니면  아무것도 마시지 말던가, 그마저 귀찮다면

절대 웨이터나 웨이츠레스의  심기를 불편케 하면 아니되겠습니다.( 그들의 심기를 불편케 하면  침을 맞은 음료수나 음식이

나올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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