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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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호텔 직원들이 고객에게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들!!
03/16/2015 05:04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4,459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sacramento-ca [266]



거창하게 양심 선언이랄거 까지는 없겠지만  그래도 호텔 내부의 사정을  잘 아는 직원들이나 관리자들이  호텔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호텔을 사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알아두셔야 할 내용이라 조금 거창하게 표현을 
해보았습니다. 국민 소득이 올라가고,  이민 생활이 세대를 거듭을 하면서  경제적으로  윤택해 지면 많은 분들이 
여가 생활중  여행을 첫번째로 꼽게 됩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에 소풍을 간다고 하면 전날밤부터 잠을 못자고 
뒤척이면서 설레이는 마음을 애써 진정을 시키는 것과 같은 것이 여행입니다.

그러한 여행을 가기전에 당일치기면 모르겠지만 집을 떠나  여행지에서 며칠 묵을라 치면 호텔 예약을 해야 하는데 
많은 분들이 호텔에서 받은 선입견 때문에 여행 자체의 의미가 퇴색이 되는 경우를 종종 경험을 햇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는 바 그러한 불쾌한 선입견에  호텔측의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얼마나 차지를 하는지? 혹은 그런 불쾌한 
서비스에 호텔측의  고객 서비스는 어떤지 소상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그래서 LifeinUS 에서는  고객의 입장이 아닌  호텔 직원 더나아가 관리자인 매니저의 입을 통해  호텔이  고객에게
무엇을 숨기는지를  당사자의 입을 통해 자세하게 알아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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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 자리하고 있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미 주류 신문의 기자가  유명 호텔의 직원과 매니저를 상대로  
인터뷰를 한 내용입니다. 이름과 소속을 밝히지 않는 조건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합니다.
여러가지 내용의 이야기가 오고 갔었는데 내용을 보면  고객의 입장에서 보면  금전적인 측면에서 그리고  개인 
사생활 측면에서 그리 유쾌하지 못한 내용이 숨겨져 있는  것을 파악을 하실수 있을 겁니다.

1. 호텔에 투숙을 하면 문에 달려잇는 조그마한 구멍이 있습니다, 가급적 안에서 가리라고 이야기 합니다. 
   밖에서 보면 다 보인다 합니다.

2. 예약후 객실료가 하락이 되더라도 투숙객에게 가급적 알리지 않는 답니다.

3. 타월이나 시트를 가급적 재 사용을 권한답니다. 이유는 에너지 절약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실상은 인건비를 
   줄이기 위함이랍니다.

4. 엘리베이터 키 카드는  체크 아웃을 해도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5. 우리는 항상 고객에게 방을 업그레이드를 하라고 합니다. 대부분 저렴한 방을 내세워 예약을 하게 하고 
   면전에서 업그리에드를 시켜 투숙료를  더 받는답니다.

6. 팁은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직접 주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7. 프라이스라인이나 호텔닷컴을 통해서 최고 수준의 방을 예약을 했다해서 서비스도 최고 수준일거라는 기대는 
   접으라고 합니다. 만약 흡연을 할수잇는 방만 있어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  항상 우리는 최고 고객만 모시는 
   방이 남아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 방에 투숙하도록 인도를 한다 합니다. 물론 투숙료는 엄청 높게 책정이 
   됩니다.

8. 체크인시, 아이디를 보자고 하는 이유는 신용 정보를 도용해 다른 호텔을 예약을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라 
   합니다.

9. 체크 아웃시 개인 물건을 침대에 놓고 나왔다면 다시 찿을수 있다는 기대를 버리라 이야기를 합니다.  
   이유는 청소를 하는 메이드는 정해진 시간에 많은 객실을 청소해야 하므로 시트를 뭉쳐서 바로 세탁장으로 
   보내기 때문에 확인할 시간이 없어서 그런답니다.

10.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시면 고층을 달라고 하십시요!! 파티나 컨퍼런스와 같이 소음을 유발하는 모임은 
     저층에서 한다고 합니다.

11. 만약 소음으로 잠을 청하지 못할 경우는 매니저에게 소음을 방지해 달라고 요청을 하라 합니다. 
    만약 시정이 되지 않고 밤을 지샜다면  매니저에게 그날밤의 투숙료를 없애주거나, 무료 주차, 혹은 무료 
    아침 제공을 요청하라 합니다.

12. 쓰다 남은 비누는 쓰레기 통으로 버리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 비누는 홈리스 쉘터나 저개발 국가로 
     보내진다 합니다.

13. 객실내에 있는 물품중 투숙객이 제일 많이 가져가는 품목은 오리털 베개라 합니다.  
     물론 도난을 당한 것을 알면  고객에게 청구가 들어간다 합니다.,

14. 냉장고 안에 있는 음료수나 병물, 혹은 과자등을 손댔을 경우 고객의 빌에 첨부가 됩니다.

15. 체크 아웃시 청구서를 그 자리에서 확인을 하라 합니다. 일단 나가면  확인해서 정정을 하기는 어렵다 합니다.

16. 두 방이 문으로 나뉘어져 있는 방은 피하십시요!!  옆방에서 은밀한 작업이 벌어지는 소리도 들린다 합니다.

17. 투숙시 이벤트나 웨딩이 있는지를 여쭈어 보라 합니다. 소음이 극심하기 때문이라 합니다.

18. 우리들이 제일 싫어하는 고객은 무례한 고객입니다. 신용 카드를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던지거나  
     말투가 하대를 하는듯한 언동은 자제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일등 선진 국민은 외국에  여행을 가서 하는 행동을 보면 금방 파악이 된다고 합니다.
해외 여행을 많이 하는 근래 여행객이 호텔 직원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거에 따라 서비스가 결정이 된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호텔 직원들의 무례한 고객 서비스를 탓하기 전에 여행객이 그러한 빌미를 
제공을 했는지를 먼저 헤아려 보아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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