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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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는 미국 공항 검색 직원들의 이야기!!
03/11/2015 05:37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5,602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sacramento-ca [274]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몸수색과  여행객들이 들고 나가는 가방을 확인을 함으로써 안전한 
비행을 도모하는 직원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어떤 직원은  몹시 친절하지만  어떤 직원은 무신 큰 감투를 쓴양
위세를 떨치는 못된  인간도 있습니다.  미국이 9-11 테러를 당하고 난 다음부터는  검색 과정을  더욱 엄격하게
만들었고 그러한 과정을 하기 위해 소위 말하는 연방 정부 산하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즉 TSA라는
기관을 만들었고 그들에게 나가는 비용의 일부를 승객들이 비행기 티켓을 예매를 할때 전가를 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TSA가 우리들이 알기를 원하지 않는 내용이 있다고 하는데 그런 내용을  확인을 해보면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그들만의 추악함도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본 LifeinUS에서는 우리가 모르는 TSA의 숨겨진 내용 10가지를 여러분들과 같이 공유를 하고자 
그 10가지를 기술해 보았습니다.

@@@@@@@@@@@@@@@@@@@@@@@@@@@@@@@@@@@@@@@@@@@@@@

1. 일반 항공사 처럼 우리도 fee를 인상을 합니다!!
9-11이 터지면서 TSA의 예산은 매년 상승을 했었습니다.  의회에서 예산을 심의를 할때 담당자들은  항상 
한푼의 예산을 더 타내기 위해 국가 안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예산 확보에 나섭니다.  
정부에서 타내는 예산만 증액을 해서 타내면 되는데 여행객의 주머니까지 털어 내려고 노력을 합니다. 
지난 2014년 7월 이후 TSA는 편도 5불 60샌트, 논스탑의 경우는 11불 20센트로  과거보다 2배 이상 인상을 해 
여행객의 주머니를 털어 냅니다.  그런데 그들이  인상에 대한  이유를  검색대에서 일을 하는 하급 직원들의 
처우를  개선키 위해 그런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이해를 하리라 봅니다만  대부분의 
인상폭은 상위 고위직들의  봉급과 보너스 인상에 쓰이고 있다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참고로 검색대에서 일을 
하는 직원의 평균 연봉은 22000불 이라 합니다.

2. 몇몇 우리 직원들은 손버릇이 좋질 않습니다!!
2013년  의회 조사국의 통계에 의하면 TSA직원에 의한 부적절한 행동은 2010-2012년에 비해 약 26프로가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56건이 승객의 물건에 손을 댄 경우이고 2003-2012년 사이에는 약 386명의 
TSA 직원이 부적절한 행동으로 파면을 당했고 지난 케네디 국제 공항에서는  승객 가방에서 4만불이나 되는 
돈을  절도를 했으며 뉴악 리버티 공항의 직원은 끊임없이 승객의 금품을 절도를 한 경우로 적발이 된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3. 은밀한 승객의 물건을 공개를 하기도 합니다!!
TSA 일부 직원들은 승객이 가지고 타는  일부 아주 은밀한 물건을 공개를 하기도 합니다. 물론 그들의 변을 
들어보면 승객의 안전을 위해서 그런다 하지만 법적으로 그들이 발견한 물건은 법적인 허락이 없이는 공개를 
하지 못핫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sns를 통해 공개를 해 빈축을 사고  자체적인 조사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4. 마약 검사는 우리가 할일이 아닙니다!!
만약 여러분이 사시는 지역의 공항을 통해 마약이 다량 통과가 된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런데 TSA의 웹페이지에 보면  TSA 직원은 마약 수색을 하지 않는다고 명기를 해놓았습니다.  
과거 TSA  직원이  마리화나를  가지고 통과를 하려는 승객을 제지하려다  그 직원은 회사의 규정을 어겼다 
하여 처벌을 받은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5. 우리는 승객의 가방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TSA의 안전 규정에 보면 의심이 가는 가방은 가방의 자물쇠를 절단을 해 확인을 해도 된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검사후 제대로 차곡차곡 원상채로 복구를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를 않아 쏟아지고 엉망이 되어 
승객들의 불만을 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들의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규정을 보면 의심이 가는 가방에 
자물쇠가 달려있다면 그 자물쇠를 자를 권한이 있으며 훼손에 대한 책임은 없다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6. 우리는 몇몇 공항 직원들을 검색하지는 않습니다!!
TSA는 공항과 승객의 안전을 위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검색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공항을 이용시 목격을 하지만 일부 공항 직원들은 안전 구역을 제집 드나들듯 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과거 수하물을 옮기는 직종에 있는 직원이  공항 안전 구역안으로 권총을 반입을 하다 적발이 된
적이 잇었는데 당시 이 직원의 이야기는 검색을 전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7. 우리는 검색 장비를 제대로 사용치 않습니다!!
우리가 공항을 이용을 하면 보통 AIT 장비, 즉  우리가 만세를 하고 있는 자세를 취하면 원통 같은 기계가 빙빙 
돌면서  우리 몸 전체를 스캔을 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 기계값!!  무척 비쌉니다.   
우리가 나라에 내는 세금으로  그런  비싼 기계가 설치되어 있는 겁니다.  
그런데 TSA의 일부 직원들은 빠른 검색을 위해  그냥 놔두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8. 뭐는 되고 뭐는 안되는 규정 때문에 헷깔리는 경우가 잇습니다!!
아시다시피 칼을 가지고 탑승은 불가능합니다. 물론 박스 커터도 안됩니다. 뾰족해서 흉기가 될만한 물건도 
안됩니다. 그러나 크고 뾰족한 뜨게질 바늘은 가지고 탑승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귀에 걸면 귀거리, 코에 걸면 코걸이라 합니다. 어떤 직원은 된다고 하는데  어떤 다른 직원은 
안된다고 합니다.

9. 우리는 고가의 장비를 조심성 없이 사용을 합니다!!
미 의회 조사국에 따르면 많은 TSA 직원들이 고가의 장비를  조심하게 사용치 않고 막다룬다는 보고서를 
제출을 하여  한동안 문제가 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결국 이러한 행동은 장비 고장으로 연결이 되어 납세자의 
부담만 가중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10. 우리는 우리들의 안전 규정을 점검치 않습니다!!
안전!! TSA가 존재하는 이유고 TSA가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하는 사항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런 승객의 안전을 위해 수행하는 업무의 안전성에 대한 사항이 제대로 준수가 되는지에 대한 
자체 조사 및 훈련 자체를 실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냥 타성이 붙어 시계 거시기 처럼 왔다갔다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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