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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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미국인들은 쿠바에 몰려간다고 이야기를 할까
02/24/2015 06:03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4,185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 [249]



혹시 쿠바 위기라는  말을 들어 보신적이 있습니까?
연세가 중년 후반이나 장년층에 접어드신 분들은  학교 다닐때 세계사 시간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으셨을 

겁니다. 소련과 미국이 서로 으르렁 댔었던 냉정 시대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일대 사건이었습니다.
당시 소련의 권력자인 후루시쵸프가  터키나 중동에 자국을 향해 배치된 핵무기가 신경에 거슬리게 되자 정권을 
무너뜨리고 신생 공산 국가를 세운 카스트로는 미국의 목에 박힌 가시처럼 여겨졌었던 존재인데 이걸 안 
후루시쵸프가 쿠바에 미사일 기지를 건설을 하려 했었다  미국의 강력한 대응의 일환으로  군사력을 앞세워 
쿠바를 완전 봉쇄를 하고 당시 미국은 거의 전시하에 들어가 대피 훈련과 방공호를 파는등  일촉즉발의 
위기였었던 사건 입니다.

그러면서 미국과 소련은  핵전쟁을 피하려 부단히 물밑 작업을 했었고  미국은 터키에 배치된  핵무기를 
철수하고 쏘련은 쿠바에 건설하는 미사일 기지 공사를 중단하는  합의를 했던 겁니다.  
이것을 우리는 쿠바 위기라 부르는데,  이 사간 이후 미국과 쿠바는 외교 관계를 단절하고 지금가지 앙숙 단계를 
유지해왔던 겁니다. 그런던 미국과 쿠바가  쏘련의 붕괴와 쿠바의 실질적인 지도자 카스트로가 병마에 
허덕이면서  그의 권좌를 동생에게 내주면서 약간의 사회상이 변화가 되더니 결국  과거 50년이 넘는 동안 
외교 단절 관계에 있었던  두 나라가  해빙의 무드를 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 쿠바에 갑자기 미국인들이 방문을 하고 싶은 선망의 국가로  떠오른 겁니다.
아니 미국계 쿠바인들이  자기 나라를 떠나면서 어디다가 꿀을 발라 놓고 망명을 한것도 아니고, 
아니면 마늘을 심어야 할 뒷마당에 황금 단지를 파묻어 놓고 나온 것도 아닌데  왜? 갑자기 미국인들이 
외교 관계가 복구가 되자마자 쿠바로 가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 할까요??

그래서 본 Life In US에서는  근래 미국과 쿠바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태에 고무된 미국인들이 
왜? 쿠바로 가겠다고 생난리를 피는지 그 연유를 살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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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결국은 폭등하는 미 의료비 때문에  쿠바로 의료 여행을 떠난다는 이유가 바로 골자 였었던 겁니다.
아누아 아가할은  오바바 대통령이  쿠바와 외교 관계를 복원을 하겠다고 발표를 하자마자 전화를 들더니 
의료 관광  상품을 취급하는  여행사에 바로 전화를 합니다.  또한 그녀는 쿠바 보건 당국과 접촉을 해 미국인 
환자들이 쿠바의 의료 시설을 이용을 할수 있는가를 확인,  허락을 받아내고  쿠바로 의료 관광을 떠날 채비를 
하고 있는 여성이기도 합니다.

그녀가 몸이 불편해서 그러냐구요? 아닙니다!!  그녀는 현재  몸이 불편한 미국인 환자들에게 외국으로 실비로 
떠나는 의료 관광을  주선하는 단체에서 중역을 맡아 일을 하는 여성입니다.  현재 비공식적인  통게이지만 
수천명의 미국인들이  쿠바와  외교 관계가 복원이 되자마자  쿠바로 의료 관광을 떠나겠다는  의견을 피력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 진다고 합니다. 현재 오바마는 쿠바로의 여행 제한 조치를 해제를 하자 많은 미국인들이  
여러가지의 이유로  쿠바를 방문할수 있는가에 대해 국무부에 문의를 하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에 미 국무부 당국은  여행 제한 조치가 느슨해 진것은 사실이지만  여행 허가도  5년이 유효 
기가이며, 쿠바  방문시 미리 당국에 보고를 하고 국무부는  어던 여행 목적인지를  심사를 받고 여행 여가를 
내준다 이야기를 합니다. 플로리다에 본부를 둔  의료 관광 단체인의 중역인 존 에델하이트는 이야기를 하기를 
미국의 몇몇 종합 병원들은  쿠바 의료진을 훈련을 시킬 쿠바에 있는 몇몇 의료 시설에 이미 관심을 두기 시작을 
했으며 조만간 의료 관광을  염두에 두고 있는 관계자와 의료계 관계자들의 움직임이 대대적으로  포착이 될거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카스트로가 쿠바를 공산화 시키면서 제일 먼저 한일은  전 국민의 의료 혜택화!!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자국민에 대한  의료 혜택에 관심을 두었던바, 그것이 그의 정책에 최고의 정책으로 인정을 받았고 현재 수천명의 
쿠바 의사들이 베네주엘라, 브라질 같은 개발 도상 국가에서 의술을 펼치고 있고 현재 쿠바의 실권을 쥐고 있는 
라울 카스트로는  의료진을 송출하고 대신 그들이 필요한 원유와 공산품으로 교환을 하고 있다 합니다.
이렇듯 현재 쿠바가 의료 관광의  관심지로 떠오른 것은 바로 입지적인 조건이 편리하기 때문이라는 동종 
업계의 실무자들은 이야기 합니다.  아시다시피 쿠바와  미국은 무척 가깝습니다.  
이미 일부 미국인들은  의료 관광으로 푸에토리코에 있는 의료 시설을 이용할 정도이니 쿠바가 그 대상 국가에 
둘지 말라는  이유는 없는 겁니다.

현재 미국인들의 의료 관관 대상 국가는 케나다, 코스타리카, 싱가폴, 영국등인데  많은 미국인들은 그들의  
추 수술, 비만 치료, 성형 그리고 암치료가 주종을 이루는데  그 의료 비용은  미국과 비교해 가격 경쟁이 되지 
않을 정도로 저렴해  일부 미국인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겁니다.  한국이요??  한국은 미주 한인들이 주로 
이용을 하는거지 위의 나라처럼 정책적으로 펼치는데는 아직 미숙 단계에 있고  더나아가 언어의 문제로 아직은 
미국인들에게 의료 관광 대상 국가로 떠오르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캐나다는 미국처럼  오랜 외교 단절을 가지고 있었지 않았기 때문에  캐나다인들은  쿠바로 자유롭게 여행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현재 쿠바는 캐나다인들이 가장 첫번째로 손을 꼽고 있는  관광지와 의료 관광의 하나입니다.
조경업을 하는 47세의 캐나다인 데이빗 맥베인은 교통 사고로 척추 골절을 당했는데 세번의 여행을 통해 재활 
치료를 받았는데 그 치료비가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찿을래야 찿을수 없는진짜 저렴한 가격이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극찬을 합니다. 현재 그는 부분 신체 마비로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지만  매번 쿠바로 여행을 할때마다  
몇주씩 머무르는데  하루에 200불이면  의료 시설 이용, 하루에 6시간씩 재활 치료,  먹는게 보장이 되는데 
캐나다에서는 하루에 200불로 이런 치료를 받기는 커녕 재활 치료사에게 시간당 93불을 지불을 해야하니  
본인으로서는 부담이 되어 도저히 치료를 받을수 없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쿠바의 의료 기술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은데요  일부 미국인들이 이용한 안과 수술엗 대해 
당사자들은  극찬을 하고 있으나 미국 의료 관게자들은  그런 의료 시술에 대한  검증이 되지 않았고  더나아가 
의학 전문지에도  시술한 결과가 실리지 않아  쿠바의 의술이 뛰어나다고 단정을 할수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쿠바의 의료 시설을 이용한  일부 미국인들은  열악한 식사 제공에 불만을 표했고 전화나 인터넷 같은 사회 
간접 서비스에 대해 불만을 표했지만 그래고 의료 기술만큼은 극찬을 하는 이중의 태도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쿠바의 의료 시설을 이요한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정치적인 생각보다는  자신의 건강을 생각해 쿠바를 택한 
미국인들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던 겁니다.

현재 쿠바는 정부가 운영을 하는 의료 시설이 대부분이지만 아직은 인프라가 구축이 되지 않아 여러가지 
불편함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의사 진료와 병원 입원은 무료지만  환자는 자신의 치료에 들어가는 약은 본인이 
입을 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쿠바인들의 적은 봉급으로는  그런 치료약을 구입을 할수 없는게 현실 입니다. 
또한 몇몇 치료약은 현지에서 구하기도 힘들고 병원의 의료 기기는 아직 열악하여 이런 내용을 안 쿠바 정부 당국은 의료 관계자의 봉급을 대폭 인상을  시켰는데  현재 그들이 받는 봉금은 26불에서 67불로 대폭 상향 조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이런 미국인들의 움직임이 분명 쿠바 의료 시설의 발전을 가져 올것이라는 내용에 대해서는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들은  없습니다만  많은 미국인들은  쿠바로의 의료 관광을  하나의 옵션으로 선택 내용을 예의 주시를 하고 있다 합니다. 과거  의대는 가고 싶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입학이 되지 않았던 학생들이  대거 푸에르토리코나 쿠바로 의대 지원을 하여 의사 면허를 획득해 미국으로 재입학을 하는 경우가 있다 합니다.  
그러나 의사 사이에서도  어느 국가에서  의사 면허를 획득했는지에 따라 과거  신라 시대의 신분제도였던 
성골과 진골이라는  차이로 교묘하게 따돌리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업게에 정설처럼 있다고는 하나  
현존하는 통게에 의하면  쿠바의 의술은  시설만 제대로 보강이 된다면  미국 의료계가 긴장을 해야 할 정도로  
의료 관광의 총아로 떠오를 것이라는 관계자의 이야기가 미국의 무분별한 의료비와 비교해  의미심장한 
말로 다가오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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