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뉴스

 
| |
다저스 주포 터너, 부상 털고 복귀타선에 힘 실리나
  베이스맨
05.15.2018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저스틴 터너 경기 영상

부상자명단에 올랐던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주포' 저스틴 터너와 로간 포사이드가 오랜 재활을 끝내고 15일 복귀했다.

2017년 올스타로 뽑힌 3루수 터너는 지난 3월 스프링캠프에서 공에 맞아 왼쪽 손목이 골절됐고, 포사이드는 시즌 초반 어깨 부상으로 25경기 결장했다.

다저스 구단은 복귀한 2명 대신 포수 카일 파머와 외야수 팀 로카스트로를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내려보냈다.

터너는 지난해 타율 0.322, 21홈런, 71타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올 시범경기에서도 부상 전까지 타율 0.333, 2홈런, 3타점, OPS 0.970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60년 만에 최악의 부진을 겪으며 서부지구 4위로 처진 다저스는 터너의 복귀로 큰 힘을 얻을 전망이다.

내야수인 포사이드는 수비 조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DISCLAIMER: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
 

라디오코리아 중계일정
  • 09/17  (월)  7:10PM   LA 다저스  :  콜로라도 로키스
  • 09/23  (일)  1:10PM   LA 다저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