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전 연방 하원의원이 주한 미 대사에 지명됐다. 백악관은 오늘(13일) 미셸 스틸 전 의원의 주한 미 대사 지명이 포함된 인준 명단을 공개했다. 이에 따라 미셸 스틸 전 의원은 청문회를 거치고 연방 상원으로부터 인준을 받으면 주한 미 대사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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