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 보험국장 선거에서 민주당 소속 제인 김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CA주 선거관리국에 따르면 개표율 56.8% 기준 제인 김 후보는 110만여 표, 23.7%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
민주당 소속 벤 앨런 주 상원의원은 89만4천232표, 19.2%로 2위를 달리고 있으며, 공화당의 스테이시 코르스가든 후보는 81만 6천488표, 17.5%로 뒤를 잇고 있다.
제인 김 후보는 지난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샌프란시스코 6지구 수퍼바이저를 지낸 인물로 소비자 보호 강화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