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예비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한인 후보들의 성적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CA주 선거관리국에 따르면 주하원 66지구에 출마한 폴 서 랜초 팔로스 버디스 시장은 현재 2만 1천844표, 25.6%의 득표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인 제시카 조니아 말도나도 후보는 2만 1천28표, 24.6%를 기록하고 있으며, 세라 딘 후보도 1만 8천448표, 21.6%의 득표율로 뒤를 쫓고 있다.
폴 서 시장을 포함해 상위 3명의 후보가 본선 티켓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반면 CA 주상원 26지구에 출마한 샘 신 후보는 7천485표, 7.7%의 득표율로 7위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2위인 새라 라스콘 후보는 1만 5천711표, 16.1%의 득표율을 기록 중으로, 샘 신 후보와는 8.4%포인트 차이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