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2주간 휴전안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동의한다고 밝힌 가운데 이스라엘도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CNN은 백악관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스라엘은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공습 작전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CNN 알라이나 트린 기자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요구하며 민간 인프라에 대한 공습 확대를 경고한 시간을 약 1시간 30분 앞두고 발표한 2주간의 휴전안에는 이스라엘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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